[지후트리일러스트]색연필 일러스트


 당신의 벽 





당신을 둘러 싼 벽을 뚫고 

나의 마음은 휘청휘청

우리의 관계는 흔들흔들 

당신은 위태위태


우리는 다시 행복행복 



ghootree

vagabond rossovir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철헤어커커 쥬니어쇼!

 지난 4월 3일 양재 at센터에서 이철헤어커커 쥬니어쇼가 이뤄졌는데요!

그 현장으로 한번 가 보실까요?!

 

 

청담에 위치한 이철헤어커커 아카데미에서 이른시각부터 쥬니어쇼 준비가 한창이었는데요!

이날 너무 폭풍비바람이 불어서 메이크업하고 이동하는데도 추위에 벌벌 떨었답니다!! 눈비바람이 장난아니었거든요~!

많은 디자이너들과 모델들이 기본적인 준비를 마치고 대절되어 있던 버스에 탑승하여 양재 at센터 이동하셨슴다+_+!!

 

 

 

이철 헤어커커 쥬니어쇼가 진행되는 본무대 뒤! 백스테이지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디자이너들과 모델들입니당!

비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씨라 그런지, 저희가 오기전엔 스산한 바람이 저희의 몸을 휘감쌌는데요~!

그 넓었던 공간이 하나 둘 사람들이 채워지기 시작하면서, 발 디딜틈이 없었답니당!

사람의 체온으로 온도가 점점 높혀지면서 추위도 잊게 되었죠!

 

 

 

 

제가 속해 있던 쥬니어 A반의 컨셉은 혈색이 좋지 않은, 약간은 호머스럽고, 유령같은 느낌을 주는 메이크업과 의상을 받았었어요!

아무래도 헤어로 쇼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헤어와 맞는 의상과 메이크업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가 있는것지요!

A반에서 유일하게 내츄럴한 머리 연출을 했었는데요! 저를 담당해주시던 이승자 팀장님께서 비달사순 쇼를 보고 영감을 받아오셔서,

비달사순의 비단결스러운 머리를 연출해보고 싶다고 하셨다해요. 저는 이 헤어쇼를 위해서 헤어컷을 했는데요!

뒷머리는 머리형에 맞는 곡선형으로 잘라주셨고 옆머리는 턱라인으로 맞게 떨어지도록 컷해주셨어요^^

헤어쇼를 위해서 헤어쇼 열리기 일주일전에 머리를 다듬었었는데요, 주위 지인들의 반응은 ' 이전에 어떤 머리를 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잘어울린다 ' 라는

평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그만큼 항상 저의 얼굴골격과 두상형태를 잘 이해하시고 스타일의 변화를 주셨기때문에 가능하리라 생각해요^^

우리 선우언니님의 코치를 받아 머리를 만들어주신 이승자 팀장님 덕분에 맘에 드는 스타일이 연출 되었던것이죠^^

 

 

 

옆라인이 탁 트인 원피스와 망사레깅스를 신었는데 너무나 이쁘더라구요!! 우리 선우언니님의 안목은 탁월합니다 >_<

 

 

 

우리 이승자 팀장님과 함께 찍었지후^^

처음에 너무 뻣뻣하게 서 계시길래, 내가 살짝 다른 포즈를 취해드렸더니, 자연스러운 포즈가 나오시는 울 승자쌤^^ 귀여우세요잉^^

 

 

 

 

쥬니어쇼 리허설 하는 중입니당!! 높은 하이힐을 신고 경사를 오르려다보니, 살짝 접지르기도 하고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무대였습니당!

 

 

 

총 리허설을 마치고, 본무대를 기다리며 대기타고 있는 백스테이지 입니당!!

디자이너쌤들과 모델들의 피날레 연습도 마무리되고! 본쇼를 기다리며 설레이는 마음을 가다듬었죠^^

 

 

 

 

무대를 기다리며 전신샷도 찍기도 하였는데요!

쥬니어쇼에서 친해지게 된 가은어린이^,^ 여성스러운 느낌이 마구마구 묻어나는 이뿌장한 가은이는

지후언니가 너무 좋다며~ 졸졸 따라다니며 까르르 웃기도 했습니당^^ 귀여워>_<

 

 

셀카를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본무대는 시작되고! 디자이너들의 커머셜 퍼포먼스와! 애니메이션 댄스그룹의 축하공연이 끝난 후,

저희 쥬니어들의 쇼가 시작되고 피날레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당!!!

 

 추운 날씨와 장소협찬의 난국에서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셨던 이철헤어커커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과!

수고하신 우리 선우언니님과! 승자쌤! 수고 하셨슴당!! 뿅뿅 사랑해용!

 

 

 

메이크업 받은 것 지우기전에 셀카 한방 팍!!!!!! 갈색눈동자가 유난히 초롱하게 빛나는군요 >_<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쿨렐레 수업을 들으러 가는 날이라, 수업에서 무슨 카메라를 써볼까 고민하다가 내 눈에 띈,
첫 장학금으로 내가 처음으로 구입한 2007년도 산 디카였다.

니콘카메라를 구입하면서 이 아이과 관계가 조금 멀어졌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이임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먼지가 수북히 쌓여있어서 애정을 줘야겠다 싶었다.
서랍에 있는 벨벳느낌의 호피 스티커를 꺼내어, 각도를 맞추고 자를 부분들을 미리 체크한 뒤 옷을 입혀줬다.

더욱더 러블리한 느낌의 디카가 탄생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호피[레오파드]디지털카메라 튜닝

<삼성 vull i7 디지털 카메라/ 2007년 제품 > - 호피스티커를 붙인 액정있는 뒷면


내가 생긴상이 고양이상이라 고양이과 동물들을 무척이나 좋와한다.
디카의 앞부분은 고양이의 눈이 붙여져 있고, 레오파드가 고양이과의 가죽이다보니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어딘지 모르게 조화를 이루는 디카가 오늘따라 더욱더 러블리 해 보인다.

<삼성 vull i7 디지털 카메라/ 2007년 제품 > - 고양이 눈 스티커를 붙인 앞면




호피[레오파드] 넷북 튜닝,

디지털 카메라를 이쁘게 튜닝(리폼)하다 보니, 넷북이 나를 쳐다본다.
아직 많이 남은 레오파드 스티커로 넷북도 블링하게 만들어주었다!




<삼성 NC10 넷북 -블루 >


나의 개성이 묻어나는 바탕화면과 그 바탕화면을 둘러싸는 레오파드의 색깔은 마치 필연으로 만나야할 운명같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삼성 NC10 넷북 전체샷 - 1 = 니콘 D40촬영 >

<삼성 NC10 넷북 전체샷 - 2 = 아이폰4 촬영 >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안겨주는 것 같아 맘에 든다, 나의 애정이 가득 담긴 나의 개인 브랜드도 새겨 넣었다.(왼쪽 하단)


<지후트리 자체제작 폰트로 지후트리 로고 새긴 넷북 왼쪽 하단 모습 >

젤리펜으로 지후트리 로고를 박았다. 꺅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넷북이 된 듯 ♥


호피악기케이스 튜닝 [하모니카]

<영창 하모니카 악기케이스 닫혀 있는 모습 >


<영창 하모니카 악기케이스 열려 있는 모습 >

악기를 들고다닐 맛 나게 만드는 호피케이스 ♥


호피 폴라로이드 카메라 튜닝

<후지필름 인스탁스 mini 7 제품 >

호피스티커 구입처 [ 1300k ]
http://www.1300k.com/special/common/goodsDetail.html?f_sp=di&f_goodsno=200609110082




이상 호피 튜닝의 제품 전시를 마치겠사옵니당!


Written by GHOOTREE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헤어모델로 레고머리와 진한 부분 염색으로 모든 이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더랬지.

'△▲ look > Chief. P. gho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랏빛지후  (0) 2012.03.22
고흐와함께지후  (0) 2012.03.22
레고머리지후  (0) 2012.03.22
지후지후  (0) 2012.02.08
스티커지후  (0) 2012.01.18
눈썹지후  (0) 2012.01.06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라디오 작가 지원시 썼던 원고 - 누군가를 추억하기 위한 글이었지.]

센티멘탈시티 그리고..

 

설명 : 한 가정의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형제로서 언제나 든든한 역할을 했던 남자.
신정을 맞이하여 가까운 형제들과 가족들과의 모임을 위해 새벽 늦게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난다.
그 소식을 접해 들은 가족들은 오열하지만 유독 한 여자 아이만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
소녀가 가슴 아픈 사실을 받아들여가는 과정들을 회상하는 장면입니다
.

 

캐스팅

: 여자성우 님 ( 여자주인공은 내성적이지만 똑 부러지는 아이, 가녀리지만 강한 소녀의 느낌을 표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인 대사는 상실감으로 가득 찬 사실을 부정하는 말투였으면 좋겠구요
.
끝으로 갈수록 점점 사실을 인정하고 슬퍼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당
)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겨울 바람이 유난히도 차갑게 느껴졌던 1998 1.
택시운전기사였던 아빠는 새벽녘쯤 업무를 마치고 가족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할머니 댁으로 오던 길이었어.
어둠으로 뒤덮인 도로변을 따라 엑셀을 밟던 그 순간 마주 오던 차에 부딪혀 모든 것은 공중으로 떠버렸고,
이내 다시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고 말았지. 온 몸은 붉은 빛으로 물들어 버렸고 정신이 혼미해졌어.

응급실로 실려가는 구급차 안에서 아빠는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
.
응급실에 도착한 아빠는 수술을 받기 위해 급하게 옮겨지고 있던 순간이었어.
평소에 병원출입을 하지 않았던 아빠의 형이 응급실을 나오다 이상한 기분에 사로 잡혀 얼굴도 모르는 환자를 따라 발걸음을 옮겼어
.
형이 서 있던 그곳엔 자신이 동생을 위해 사주었던 구두 한 짝을 발견하게 되었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어.

이 상황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지만 하는 수 없이 가족들에게 전화를 해주었어
.
아빠를 기다리던 엄마가 자꾸만 전화를 받아
,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던 형은 결국 사실을 알려주고 말았어.

집안은 온통 울음으로 가득 찼고
, 세상 모르고 자고 있던 내게 할머니가 말을 걸어 왔어.

, 네 아비가 죽었단다.. “

눈물을 훔치시며 나를 흔들어 깨우셨어
.
내성적인 내게 가장 포근하고 자상했던 단짝의 숨결을 더 이상 느껴볼 수 없단 사실을 난 너무 받아들이기 싫었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버렸고
, 내가 정신을 차리고 서 있던 그 곳은 장례식장 안이었어.
듣기 싫은 울부짖음들
.. 보기 싫었던 아빠의 영정사진.. 나의 시선은 방향을 잃어버렸어. 눈물을 쏟아내지 않던 내게 사람들은 독하다고 했어.

지 애비가 죽었다는데 울지도 않네, 독한년.. “

내가 울어버리면 아빠가 다시는 내 곁에서 웃어주지 않을까봐 난 두려웠어
..
나라도 나만이라도 울지 않으면 아빠가 살아 돌아 올 것만 같았거든
..

모든 순간을 부정한채 먹지도 잠들지도 않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어
.
그런 내 모습이 가여웠던 형은 큰 결정을 내린 비장한 얼굴을 하고 어떤 문 앞에서 나에게 오라며 손짓을 했어
.

내가 들어선 그 곳엔 네모난 상자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아빠가 누워 있었어
.
가족들 모두가 네모난 상자를 둘러 싸고 있었고, 아빠의 머리 맡에 있던 엄마는 내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 했어.

가까이 가면 갈수록 흐릿해지는 누군가의 얼굴
. 내 눈엔 눈물이 맺혀 있었어 눈물 한 방울이 툭 하고 떨어지자 엄마는 말했어.

아빠가 너희들 보고 가려고 아직 눈을 못 감으셨나 보다. 네가 눈 감겨드려.. “ 

머리를 감싸던 흰 붕대 아래로 희미하게 보이는 아빠의 눈동자 양쪽 눈엔 눈물이 고여 있었어
. 떨리는 손으로 얼굴을 감쌌는데,,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아빠에게 내가 해줄 것이라곤 잘가.. " 라는 영원한 작별의 인사뿐이었어.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아빠를 느낄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난 아빠의 눈을 감겨줄 수가 없었어.
내 손은, 내 눈은 아빠를 모든 곳을 훑기 시작했지. 오랫동안 간직하려고, 누군가의 추억에서 꼭 살아가라고, 기도하면서 말야.

이제 정말로 아빠를 보내줘야겠다 싶었어
.
아빠 닮아서 차가웠던 내 손은 그날따라 유난히 따뜻하더라
.

더 이상 아빠의 눈동자를 볼 수 없는 그 순간
.

왼쪽 뺨을 타고 흘러내리던 아빠의 눈물 한 방울..

이제 영원히 안녕
..




'△▲ look > 지후나무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인되기프로젝트  (0) 2012.03.13
열정신방뉴스  (0) 2012.03.13
라디오대본  (0) 2012.03.13
뮤지컬수업-즉석퍼펫공연[Puppets]  (0) 2012.03.13
스티브요니with닭느님  (0) 2012.01.06
sorosori  (0) 2011.12.07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쓰레기의 자화상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제품이 생산, 가공 되고 있다.
새로운 아침을 시작하는 길거리엔 그들의 지나간 흔적들이 남아 있다. 무분별한 쓰레기의 행렬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시 길거리 곳곳엔 쓰레기를 담아내기 위한 쓰레기통이 배치되어 있지만, 그것이 턱없이 부족함을 느낀다.
수요가 많은데 그것을 받아낼 공급이 없다는 것이 바로 그 원인인 것이다.  

모든 일에는 정해진 규칙에 의해서 돌아가기 마련이다. 더 많은 사람들의 질서를 유지시키기 위한 일반적 기준이기 때문이다.
쓰레기통 안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당연한 질서이고, 그것을 어기는 것이 바로 공해가 되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
꽉 채워져있지 않는 쓰레기통 옆에 굳이 쓰레기를 버리는 공해는 결국은 나 자신에게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버려진 온기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에는 저마다 체온을 유지하려는 몸부림으로 가득하다.
여기 사진에는 두가지의 온기가 버려져 있다.
모두가 땅바닥으로 추락한 쓰레기에 지나지 않겠지만, 불과 몇 분전엔 그들의 품안에서 온기를 품어냈을 것이다.  
이롭지 않는 담배꽁초는 뿌연 연기를 내 뿜으며 누군가의 스트레스를 날려 주었을 것이며 이내 버려졌단 것이고,
체온 유지를 위해서 이로웠던 장갑은 누군가의 손가락에 맞춰져 있다 이내 버려졌단 것이다.
아니러니하게도 두가지의 물건은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였지만 쓸모 없이 바닥으로 곤두박질 쳐졌다.

이 사진을 통해 말하고 싶은 의도는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해, 버려지는 갈 곳을 잃은 유기견, 아동들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된다는 것이다.
하나의 생명을 온전하게 유지하는 그들은, 누군가의 장난감이 되기 위해서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들과 더불어 살아 가기 위해 있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화장실의 이기주의

개인이 아닌, 많은 대중들이 함께 사용하는 화장실은 공공 화장실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세균도 득실 거리는 곳이 화장실이기도 하다.
공공장소는 개인의 영역이 아니다. 다시 말해, 열려있는 공간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내가 다시는 이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공간을 훼손 시킨다면 당신의 다음 사람 그리고 그 다음 사람은
반복학습을 통해서 더럽게 사용하여도 되는 공간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당신이 당장 이 공간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몇 일 후, 몇 주 후, 몇 달 후에 분명 그곳을 다시 사용할 날이 올 것이다.
그때는 어떠하겠는가 ?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 ' 더러워~ ' 라고만 생각할 것인가. 당신의 잘못된 행동들을 반성할 것인가 ?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은 결국은 자신에게 떳떳해 지는 일임을 각성 해야 할 것 이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웃음치료사 클래스 중에 친구와 친해지기 프로그램에서, 스티커를 붙여주는 것이 있었는데.
내가 가위바위보 못하는거 새삼느껴버렸네.... 다졌네......
얼굴에 스티커가 덕지덕지했지후. 강사님이 기념샷도 찍어가셨지후 ㅠㅅㅠ



'△▲ look > Chief. P. gho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고머리지후  (0) 2012.03.22
지후지후  (0) 2012.02.08
스티커지후  (0) 2012.01.18
눈썹지후  (0) 2012.01.06
나영이와함께지후  (0) 2012.01.06
브라운지후  (0) 2011.12.15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영이와 함께 지후 !

스위스로 출국하기전의 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 바로 그녀를 똑 닮은 그림을 선물해주는 것!
그리하야 눈알이 빠지도록 그려서 액자에 넣고 혼자 뿌듯해 하던 그 그림을 들고 점심 약속을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그 곳의 분위기와 딱 떨어지는 액자를 안꺼낼 수가 없어, 난 셀카를 찍었다.
나영이도 나랑 같이 밥먹은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ook > Chief. P. gho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티커지후  (0) 2012.01.18
눈썹지후  (0) 2012.01.06
나영이와함께지후  (0) 2012.01.06
브라운지후  (0) 2011.12.15
산타지후  (0) 2011.12.07
모델지후  (0) 2011.11.01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지후트리 마이크!



스티브요니 느님들을 만난 이후로 더 많은 변화들이 생겼다.
내 가치관이 더 확고해졌으며, 예술관도 더 뚜렷해졌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는 말씀.
역시나,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라는 걸 절실히 느껴가는 것 같다!
모든 영감의 소스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는 것도 !

앞으로는 박지후트리 마이크 들고 다니면서 세상 이야기 나눠봐야지 ^^*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라운지후

2011. 12. 15. 07:45 from △▲ look/Chief. P. ghoo



작년 12월쯤에 스타일 변화를 위해 숏컷을 자르고 난 뒤, 길거리캐스팅이 되면서 어쩌다보니 줄 곧 숏컷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크하고, 차가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가져다 주는 숏컷이었지만 이제 나에게 숏컷은 선머슴의 모습이 더 강한 느낌마저 든다.

이미지가 점점 고착화 되어가면서 난 다시 이미지 변신을 꽤하기 위해 난 은은한 브라운 계통의 염색을 하기로 결심했다.
항상 뚜렷한 색이 아니면 염색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은 좀 달랐다. 탈색을 하지 않는 상태로 자연머리에서 그대로 은은한 색을 연출했다.

사실상 카메라가 내 머리색을 다 담아내지 못했는데, 저것보다 더 밝고 은은한 느낌이다. 다만 곳곳에 예전에 검은색으로 염색한 흔적이
조금씩 남아 있지만, 은은함이 베어있어 개의치 않는다.
변신 성공한 것 같다.

렌즈 안껴도 되는 갈색 눈동자는 매번 렌즈 꼈냐고 오해를 받는다, 이거 은근 기분 좋다
분명히.. 우리 조상 중에 외국인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이 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행복한 사람!



'△▲ look > Chief. P. gho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썹지후  (0) 2012.01.06
나영이와함께지후  (0) 2012.01.06
브라운지후  (0) 2011.12.15
산타지후  (0) 2011.12.07
모델지후  (0) 2011.11.01
코트지후  (0) 2011.11.01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