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시선] 

그림 같은 사진 찍는 포토그래퍼 ' 이재은 ' 



안녕하세요. 지후트리입니다! 


아주 흥미로운 사진작가님을 알게 되어 소개시켜 드리고자 해요^_^ 


The Pictorial Project 를 통해, 처음 작업을 만나게 된 그는, 

푸근하고 선한 이미지를 가지신 분이셨어요! 


어떤 작업물을 만들어내실지 굉장히 기대가 되었었는데요!! 


생애 첫 도전해보는 수중&특수 분장 촬영으로 저의 기분도 한껏 들떠 있었답니다. 

특수 분장을하고 물이 가득찬 욕조에 누우니, 아.ㅋㅋ 청각을 상실했네요. 


큰 제스처로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내었죠. 


두구두구두구. 


청각을 상실하게 만들어버린 그 분장의 결과물은 바로 이거랍니다!!




Greedy Graiae : 탐욕스런 그라이아이 



정말이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전해주는 사진이랍니다. 



적절한 명암 대비와, 명화를 연상케하는 리터칭의 기술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든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림 같은 사진을 찍는 이재은 포토그래퍼의 가치인것이죠. 


작품에는 작가의 영혼이 담겨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재은 포토그래퍼님의 영혼은 어둠 속에서 보이는 영롱한 불빛처럼,

그렇게 사람들의 감성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저와 함께 작업한 사진 이외에

그의 개인 작품 중에 제가 가장 맘에 들어하는 사진인데요!



Portrait Series :: 진주알 상점 권 군 / 이재은



사진 속 주인공이 화면 뚫고 나오는 줄 알았더랬숴요. 

그만큼 원근법/투시법/입체적인 느낌을 주었다는 것이죠!!



정말 재미있는 점은, 이재은 포토그래퍼의 작품의 피사체(인물)들은, 

숙련된 모델이 아니라는 점에 있답니다. 


저마다 삶의 풍부함이 느껴진다랄까요.


비슷한 색깔을 지닌 사람이 없어서 더욱이나 사진에 눈길이 간답니다. 



얼마전까지 그문화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하셨었는데요!!


다음번에, 사진전을 열게되면 제가 바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사진이 더욱더 기대가 되는 이재은 포토그래퍼!!


언제나 지후트리가 응원합니다. 

영롱한 불빛으로 영혼들을 환하게 비쳐주세요 ♥



이상 박지후트리였습니다!




이재은 포토그래퍼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metapsyche

http://www.jaeunleephotography.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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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시선]고구마+바나나 다이어트 



밥을 먹고 싶으면 밥을 먹고, 빵이 먹고 싶으면 빵을 먹었다.


그러나 내겐 적정량이 없었다. 


그냥 많-이 닥치는대로 해치웠고. 체중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천천히 늘어나고 있었다.



이에 안되겠다 싶은 나는 곧바로 체중관리에 들어갔다. 


많은 운동들을 해봐서인지. 나에게 어떤 운동이 맞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지를 알기에

운동으로 체중 조절하는 것은 힘들지 않았다. 



문제는 먹을 것 .



아예 안먹는 극단적인 방법은 폭식을 하게 되는 주요 원인이 되므로

조금씩 줄여나가는 식습관을 하기로 한다. 



바나나 1개(탄수화물) 90kcal  +  호박고구마 1개 (식이섬유) 154 kcal + 저지방 우유 200ml ( 80kcal) 


= 총 224kcal 



이렇게 한끼를 간단한 식단으로 짜고 잘게 썰어 오래오래 씹어먹도록 했다. 



운동으로는  새천년건강체조 아침/점심/저녁 각 3회씩 


아침/저녁 - 줄넘기 3000개씩 



이 식단과 운동을 이틀 해본결과 , 2.1kg가 감량 됐다. 




군것질의 입질이 당겨 올땐 물을 섭취하며 물을 씹는 느낌으로 먹었다. 

뇌에서 그냥 씹는 느낌이나 느끼라고 말이다.



다이어트 열심히해서. 이쁘게 슬림해져야겠다.

빠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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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시선]

 

꽃은 피고 지기에 아름답다.

 

 

 

 

△▲ghootree

 

꽃은 피고 지기에 아름답다.

 

 

매미가 그토록 슬피 우는 것은,

한철을 살기 위해 3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왔기에

그만큼의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에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한철 아름답게 피우고 그 아름다움을 품고 땅으로 낙화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아름다울 수 있는 조건은,

아름답지 않을 순간이 있다는 전제를 염두해 둘때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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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나무시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알게 되고,

자신이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존재가 아니라 무언가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사랑을 느낄 때인 것 같다.

 

진심은 통하는 법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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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시선] 2013 목재산업박람회 COEX Hall B

 

 

 

 

 

코엑스에서 목재산업박람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오는 2013년 12월 5~ 8일까지 진행되오니, 박람회 참여하여, 부대행사에도 참여해보고

내집 꾸미는 인테리어 전시도 구경해보세요^^

^

 

 

 

 

2013 목재산업박람회

http://www.woodfair.or.kr

 

 

▼▼▼▼▼▼▼

출력하셔서 가져가시면 무료입장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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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시선]

가장 고마운 착각은 시간이 많다는 착각이다.

 

 

 

 

 

 

할 게 없다.
자랑하거나 뽐내거나 미래를 확신하는 척 하면 억지스러울 뿐이고,
세상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리에 동참하기엔 난 자존심이 세고,

 소소한 삶의 일상을 찾아서 감사하며 살기엔 욕심이 너무 많다.


 다행이다. 아직은 어려서.


그냥 최대한 맘 비우(려고 노력하)고,
지금 하는 거 할 거다. 짧게 볼 거다.

요새는 길게 보는 안목이 통하는 분야가 너무 줄었다.
변하지 않으니까,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만이.
대학교 다니고, 2000년대 20대의 슬프고 멋진 역할인,
소비도 많이 하고, 역시나 황당한 딴 궁리도 이래저래 해보면서.

나에게 가장 고마운 착각은 시간이 많다는 착각이다.
착각이지만 그것마저 없으면 뭘 할 수 있겠나.
 
 
△▲ Pe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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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시선] 내일이 기대되는 오늘이 좋다.

 

 

 

 

 

내일이 기대되는 오늘이 좋다.

 

that's enough.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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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나무시선]연말 불우이웃 돕기 - 사랑의 모금

 

 

 

사실 행복은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통계에 따르면,

 

더 많이쥐고 있는 사람보다,

가진건 많이 없지만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 없는 형편에도 더 나누고 산다고 한다.

 

 

고등학교때부터 R.C.Y 라는 헌혈동아리의 단장을 맡은 이후로,

나는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고.

 

 나눔의 행복도 알게 되었다.

 

 

내가 사소하게 써버릴 수 있는 동전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행복일 수 있음을 안다.

 

 

연말연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2013년이 되면 좋겠다.

 

△▲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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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나무시선]

우리는 추억 됐다.

 

 

 

낮게 깔린 안개.

 

앞이 보이지 않을때, 나는 오히려 두렵지 않았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내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표라고 생각이 들어서다.

 

 

가만히 앉아서 명징하게

나를 거쳐온 수많은 시간과 색들과 잔상들을 되집어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스쳐지나가고,

나 또한 스쳐지나왔다.

 

 

그땐, 영원할 것만 같았는데,

지금 되돌아보니, 영원히 남아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때의 내가 조금 다른 내가 되어 있는 이 순간조차도 영원하지가 않다.

 

 

인생은 정말 큰 우주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 떠다니고 언제 그것을 발견할지 모르는 공간인 것 같다.

 

 

그래서 살아가는 것이 재미있다.

 

 

-

우리들은 누군가에게 분명한 추억의 한부분일테니깐.

 

 

△▲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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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나무시선]

지역신문 컨퍼런스 - 대전 컨벤션 센터

 

 

 

 

 

지역신문 컨퍼런스가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과장 장호순 교수님의 제자들로 구성된 정예군단이 대전에 입성했다.

 

다양한 지역의 지역 신문사의 사람들이 모여 지역의 우수사례 기사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지역 신문과 지역 언론에 대한 전공 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은.

우리가 대도시를 갈망할 것이 아니라. 지역의 발전을 확장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인해, 도시의 건물은 세워지고 값싼 노동력들 대도시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지방의 많은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대거 이주했다.

 

 

대전에 사는 사람이 대전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울에 관련된 방송을 보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 나라 방송의 현실이다.

 

 

외국의 경우, 거시적인 구조로 보았을때, 해당 지역의 사람들은 해당 지역에 관한 정보를 원하고

그것을 적극 공유하는 지역 신문의 구조가 잘 이루어져 있다.

 

 

 

어느 지역의 한 신문에서는 빵집 주인의 부고기사를 신문의 1면에 장식한적이 있었는데,

왜 이런 내용이 신문의 1면에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었을때,

편집장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 더이상 그분이 만드신 빵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습니다. "

 

 

그렇다.

우리는 사실 먼 곳에 있는 사람의 생각과 말과 행동보다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정보가 더 중요하고 사실적으로 와닿을 수 밖에 없다.

 

 

지역적인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시민의 소리도 중요하고,

나아가 보여주기 식이 아닌, 지역민들을 위해서, 지역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의원들을 배출해내는 것도

중요한 일임을 느꼈다.

 

 

다시 한번 지역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많은 신문사의 기자님들과,

시민기자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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