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여행루트짜기/루프트한자한공[지후트리와 함께 떠나는 아트수집관]

 

아트적 이미지와 도시 곳곳이 관광지로 유명한 영국 런던으로 떠나는 7박 8일간의 일정을 루프트  한자 항공을 통해서 가볼까하여 루트를 짜보았어요!

 

여행의 테마는 [ 아트 수집관 ] 이에요^.^

 

여행루트는 아트가 살아 숨쉬는 공간과 런던지하철루트와 함께 짜봤숴요!

 

 

 

 

 

오페라하우스/영상 스튜디오/세계적인 명성을 다투는 명문학교(세인트마틴 & 왕립 예술학교 등) / chester zoo/ 피카딜리 서커스 스트리트(극장가) / 미술박물관 (대영박물관, 빅토리아 박물관) / 타워브릿지/런던아이/셜록홈즈 뮤지엄 등등  예술적 성향이 다분히 높은 이 사랑스러운 나라의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아트들을 소개하고 공유 하고자 여행의 테마를 아트 수집관으로 잡게 되었어요^^

 

5월 중순즈음, 7박8일간의 런던 여행! 함께 떠나보실까요^>^ ?!


5월 14일 첫째날, 루프트한자 항공편을 타고 런던 hearthrow 공항에 도착합니다.
왕복 항공권을 끊어 입출국 날짜를 확실히 정하여 여행루트를 짠다면, 여운이 남을만한 여행이 될

것 같은데요!!  hearthrow에 도착하면 런던 지하철(underground) 통칭 TUBE MAP 을 켜고, 7박 8일동안 런던에서

머무를 호텔로 향하게 되지요^^ 

 

런던 지하철은 1~6존까지 있으며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나 시내는 1~2존 안에 다 위치해 있어,
배낭여행객이나 관광을 하러 온 사람들에게 어렵지 않게 시내를 구경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왠만한 곳은 모두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여기서 잠깐!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이시라면, TUBE MAP 이라는 앱을 다운 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이 앱은 런던 여행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요^^
지하철 노선도역간의 이동시간 거쳐가는 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둔 앱이죠.
복잡한 서울지하철을 무리없이 이용 가능하신 분이라면 런던 지하철쯤은 손 쉽게 이용 가능하시지 요^^

 


여행을 오셨다면 대부분 최소 2박 3일에서부터 시작하시겠죠?!
그럴땐 모든 이동수단이 자유롭게 가능한 Travelcard를 이용하시는게 좋으실거에요.

제가 세운 런던 여행은 대부분 1~2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zone 1~2 > travelcard > 7day를 선택했습니다.
7day의 장점은 서울 지하철의 t-money와 같은 개념의 oyster 라는 교통카드가 있는데요.
이 승차권을 구입했을 경우, 런던 일부 국철 노선을 제외한 런던의 모든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으세요. 충전도 가능하니, 짧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면 충전 가능한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시 는게 좋으시겠죠^^

 

 

 


트레블 카드의 종류에는 원데이/3day/7day/monthly 등이 있으니, 본인이 세운 여행 일정과 루트에  따라 존을 정하시고 승차권을 구입하시어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주의 사항 : 구입한 승차권에 해당하는 존을 벗어나서 내릴경우 추가요금외에 벌금도 부과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요금 정보는 런던지하철공사 홈페이지로 들어가보시면 자세하게 나와있답니다^^

http://www.tfl.gow.uk/tickets/11416.aspx


 

tip :: 런던 지하철 이용 방법.
* 노선도는 지하철역 개찰구 근처에 비치되어 있음.
- 히트로 공항 1,2,3역, 킹스크로스역, 리버풀 스트리트역, 피카딜리 서커스역,
옥스포드서커스역, 세인트제임스 파크역 에는 교통정보 센터가 있어
각종 여행정보, 지도, 시각표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관광투어나 행사티켓도 판매 함.

*노선별로 북쪽, 남쪽, 동쪽, 서쪽 행이 나눠져 있으니 원하는 목적지에 가는 방향으로 유의하여
탑승하도록 한다.


지하철은 문이 자동적으로 열리는 타입/스스로 문을 열어야하는 수동타입이 있다.
우리나라처럼 모든 지하철이 역마다 열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수동타입의 열차를 탈 경우, 내릴 목적지에서 꼭 open 버튼을 누르고 문을 열어내리도록 한다.

 

* 운항시간은 05시~05:30분에출발해서 자정(24:00)까지 운항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하루가 마무리 되지요^^


 

 

5월 15일(화) 둘째날, 아트수집관의 첫번째 날이 밝았슴다!!
 
오늘의 일정은 [  v &a 뮤지엄 / 대영박물관  ] 이에요 ;=]

아트적 이미지가 강한 영국은 도시 곳곳이 자극적인 색감과 건축물들로 가득한데요!
이것이 바로 영국이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그들의 예술성과 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잔잔한 감동과 영감을 얻고자 첫번째 루트를 계획 했지요^^


호텔에서의 식사를 마치고 8시30분즈음 호텔에서 나왔슴당! 여행의 묘미는 주변 곳곳을 둘러보는  묘미가 있어야겠죠?!

제가 머무르는 곳의 이비스호텔 근처에는 West Brompton역이 있습니다.같은 노선에 있는 South kensington 역에서 하차하여 V & A 뮤지엄을 관람할 계획이지요!


The Victoria & Albert Museum

 

 

 

 

V & A 뮤지엄은 그림, 조각, 석고, 사진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 되어 있는 종합박물관이에요.
작가가 작품을 만들었을 의도와 기법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첫번째 의미있는 장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_<

 

http://www.vam.ac.uk/

 


 The British Museum

 

 

한국에서는 대영박물관이라고 불리우는 곳! 언제나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곳이죠.^^
세계의 귀중 문화 유산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여 있답니다+_+!! 그리스 신전을 연상하게 하는 박물관 건물도 감상포인트예요>_<


 

 

 

 

지하철로는 tottenham court road나 goodge street에서 하차하여 가면됩니당!
여기 또한 시내권 안이라 트레블카드를 사용하여 가면 되겠네요!! 근처에는 캇툰 뮤지엄/ 더 아츠 런던 대학 등 볼거리가 다양하네요!


이 박물관에서도 다양한 무료전시회들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제가 가는 5월달에도 무료전시회가 있네요 >_< 다 흡수 시키고 올꺼에욧!!!!
사랑사랑 ♥ 런던느님 사랑합니당

 

 

http://www.britishmuseum.org/

 

 

5월 16일 (수 ) 셋째날

 

오늘의 여행일정은 유럽 회화의 역사를 감상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기법과 역사적 시기에 대해서 이해하고자 하는 여행을 할 것이에요^^

날이 어두워질때쯤이면 웨스트민스터 브릿지를 걸으며 런던의 강변가와 런던아이를 감상한다면 환상적인 루트가 되겠죠 >_<! 


[ 런던아이 / 내셔널 갤러리 ]

 

 

 

The National Gallery

 

 

영국 런던에 있는 미술관으로 영국의 국립박물관이에요.!
13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의 유럽의 회화 2300여 점들이 전시되어 있는 세계적인 규모의 박

물관이죠. charing cross역에 있구요. 시내권 안에 있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현재 진행되고 진행될 전시들은 모두 무료입니다!
재미난 것은 큐레이터의 토크가 함께 이뤄지는 전시회이기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큐레이터의
설명이 결합한다면 작품에 더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_<!

 

The National Gallery의 정보가 가득한 웹사이트에요^^ 참조하시길 바랄게융^^

http://nationalgallery.org.uk/

 

내셔널갤러리와 대영박물관은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어서 작품을 감상 다하려면 일주일은 넘게 걸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아침 일찍 호텔에서 나와 내셔널 갤러리에서 그들과 소통하고 클로징 시간때쯤 나와,

내셔널 갤러리 근처의 세인트마틴 성당과 트라팔가 광장의 야경 그리고 런던 아이의 야경을 감상할 예정이에요 >_<!

런던은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이기때문이죠 >_<!

 

런던아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가 자리잡은 런던 관광객이 꼽는 아름다운 여행지랍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을 개장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죠. ^^ 야경이 정말 멋진 것 같아요>_< 강가를 주변을 걸으면서 런던의 밤을 즐겨보고 싶어지네요^^

 

 

 

 

5월 17일 (목) 넷째날,

 

오늘 여행은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여행을 다녀와 볼까 해요^^

[오페라하우스/브리티쉬 라이브러리/ ]를 저와 함께 떠나보실까요!

 


Royal Opera House

 

 

 

영국 런던의 왕립 오페라 극장이랍니다. 존 리치가 건립한 것이지요!
처음에는 연극과 오페라가 함께 상연되었으나, 오페라 전용 극장이 되었답니다^>^
한번쯤 가봐야할 장소인것 같아서 루트에 포함 시켰슴니다^^

고3 수험생시절 고3병에 걸린 저에게 희망을 안겨준 오페라의 유령의 영화를 보고, 한번쯤 꼭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을 본고장에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_+ 설레임니당.


이곳은 코벤트 가든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역시나 제가 승차권을 끊은 1존(시내권) 안에 있어
트레블카드만 있다면 달려갈 수 있는 곳이죠^^

오페라하우스에서는 본극장이 아닌 조금 더 작은 무대에서 무료콘서트도 연다고해요.
무대 가까이 앉아서 피아니스트의 손가락 움직임, 성악가의 얼굴 표정 하나하나까지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해요. 이것은 마치 오페라의 한 부분을 보는 마냥 감동의 전율이 느껴진다고 해요 ^^

 

 

 


앙코르까지 45분 정도 걸리는 짧은시간이지만, 길을 걷다 잠시 들러서 세계적인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런던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오페라극장 웹사이트를 들어가보니 한달동안 엄청난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네요!!
5월달 콘서트 일정도 눈이 휘둥그레 집니다용>_< 그러나, 저는 무료콘서트를 알아봐야겠슴다.
F좌석마저 6~7만원 ㄷㄷ.. 돈 많이 벌어서 다시 올게융.. ㅠ_ㅠ

 

오페라극장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웹사이트에요! 참고하셔융^^

http://www.wmo.at/home_en.php


브리티쉬 라이브러리 가기전에 오페라하우스 근처에 있는 애플마켓, 폴스미스, 피에스진스
캠퍼, 갭, 존스 부트메이커, 테드베이커 등 쇼핑의 거리도 걸어보며 트렌드도 읽히고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장들으 보면 재미난 소스가 되겠죠^^

 

 

 

 

[british library ]

 

 

 

 

 

THE British library address::

THE British library
96 euston road
london
NW1 2DB

 

영국 킹스 크로스와 유스턴 스테이션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영국 국립 도서관이랍니다.
상당히 큰 규모로 세계적인 수집관 역할을 하고 있는 도서관이랍니다.
외관보다 실내가 더 멋진 곳이죠!!

 

전시갤러리와 리딩룸의 오프닝과 클로징 시간이 요일마다 다르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전시 갤러리에서는 매달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공연들이 이뤄지고 있죠!

 

 

 

5월 4일날 열리는 셰익스피어의 original pronunciation - live! 는 볼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ㅠ
그러나 17일날 열리는 the home of british rhythm and blues ? 는 무료이기도 하고 참여하고 싶네요^^

 

 

브리티쉬 라이브러리에 가는 방법
코벤트가든역에서 피카딜리라인을 타고 세정거장만 올라가면 킹스 크로스 역에서 하차하시면 됩니

다^^  http://www.bl.uk/ the british library의 정보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참고하셔용>_<!

 

 

5월 18일 (금) 다섯째날,

 

오늘 여행의 테마는 예술학교에서 수학여행을 떠나는 느낌으로 출발할꺼에요!

 

[ 왕립예술학교/세인트마틴스쿨 /체스터 주 ]

 

 

체스터 주

 

영국의 잉글랜드 쳬셔 카운티 체스터에 있는 동물원이랍니다.
 총 400여 종, 7000마리 이상의 동물들을 관람할 수 잇는 이 곳은, 극지방의 동물을 비롯하여 희귀동물도 볼 수 있답니다.>_<

뮤지컬강사과정을 수료하면서 느꼈던 것은 동물의 울음소리를 내려면 동물을 유심히 관찰해야함을 느꼈었죠!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동물원에 가서 그들을 관찰하고 싶어졌답니당!

 

 

 

 

 

 

  http://www.chesterzoo.org/

 

 

 

5월 19일 (토) 여섯째날,

 

두번째 날 여행 테마 두번째인데요! 시청각을 자극할만한 여행입니다!

 

[피카딜리 서커스 극장가 ]

 

 

 

피카딜리 서커스. 런던의 중심지이자 최고의 번화가.
사람들의 약속 장소로 많이 이용될만큼 항상 사람들이 가득하다.
광장 중앙에 분수대가 있다. 많은 옥외 광고들과 작품 사진들 이 광장에서 많이 촬영한다고 한다.

 

 

 

5월 20일 (일) 일곱째날,

 


[Pinewood studios ]

 

 

-

 

 

 

 

http://www.pinewoodgroup.com/


세계적인 수준의 영화, 텔레비전 산업의 시작점으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스튜디오 설비는 주요 국가 및 국제적인 영화 제작, 촬영 , 스튜디오 녹음에 사용되는 기기설비

관람이 가능한데요! 신문방송학도인 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관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중에서 가장 보고 싶은 곳은 tv 스튜디오와 워터 필링 스테이지 입니당

워터필림잉 언더워터 스테이지는 유럽의 첫번째 스튜디오라고 하네요^^ 이 언더워터 스테이지는 물의 온도와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영화 촬영에는 제격이라고 할 수  있죠. 크리스탈 빛이 나는 물을 사용할뿐만 아니라, 촬영에 맞춰 시각적인 색깔도 맞춰진다고 하네요.!

 

하루종일 제작현장에서 그들의 열기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대장치,조명, 스튜디오녹음, 제작 등 현장감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로 레이는 장소에요.

 

 


tv 스튜디오는 두가지 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청중과 함께하는 라이브쇼를 녹화는 장소와 무대설비와 조명 SD와 HD 촬영을 하는 곳으로 나뉘어

져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의 녹화 스튜디오 세트장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눈으로 그곳을 어서 감상하고 싶어요 ㅠ_ㅠ!!

 


파인우드 가는 방법

baker street역의 메트로폴리탄 라인으로 타고 올라가면 맨 마지막 역인 Uxbridge역에서 하차 하면되는데요,

제가 끊었던 1~2존에서 벗어나는 지역이기 때문에 부가 요금을 내거나, 아니면 싱글 티켓을 다시 끊어서 이동하면 되겠숴요.

종착역까지는 대략 45분가량이 소요 되구요! 파인우드 스튜디오스까지 가려면 택시로 10분을 가야합니다. 

거리 체감 정도는 홍대에서 동인천까지 가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편하실거에요! 약간 거리가 있는 편입니당^^

한국의 녹화 스튜디오도 서울 외곽지역으로 빠져 있는 걸로 보았을때, 런던의 경우도 비슷한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녹화 스튜디오 세트장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 요^^

 

 

 

 

5월 21일 (월) 마지막 날,

 

돌아오기!


언제나 그랬듯! 새벽같이 일어나서! 공항편을 타고 한국으로 돌아오게되겠슴니당! 

 

 

 

 

 

이상 마치겠슴니당^^^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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