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장 폴 리히터 명언

 

인간의 감정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난다

 

 

 

인간의 삶은 불가항력적인 영역이 참 많은 것 같다.

 

봄바람이 따스한 느낌이드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배워가고 알아가는 것에 대한 즐거움.

목표를 성취하고자 하는 마음  등

 

 

만남이 있으면 언제나 끝은 오는 것 같다.

 

 

땅을 걸어다니는 모든 생명체는 죽는다 는 말을 영화대사에서 본적이 있다.

 

자연의 순리대로,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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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버크하우스 2014.05.20 18:02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

[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작은 일이 완벽함을 만든다, 그리고 완벽함은 작은 일이 아니다.

- 미켈란 젤로 -

 

 

 

△▲ghootree

 

티끌모아 태산 이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만큼 나는 과정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다.

 

열매가 맺히기 전까지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로 된다.

그 시간을 견뎌내지 못하면 결국 낙화하고 만다.

 

나는 과정이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다.

그것이 굳이 찬란할 필요는 없다.

 

구겨지고 또 구겨지는 그런 아름다움 말이다.

 

구겨져서 멀리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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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캘리그라피]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보다, 네가 하는 일을 좋아하라.

 

 

이상과 현실이 맞닿는 순간,

희열감은 찾아온다.

 

이상을 너무 멀리만 잡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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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아트][수화아티스트-박지후]





"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면 나 빨강 침대 빨강 옷장 빨강 책상 해주는거야 ? " 


이사가던 날에 다섯 살의 내가 했던 말이었다.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빨강색을 좋아했다고 엄마는 말해주었다.


유년기의 기억은 나를 움직이는 힘이 되며, 원동력이 되었다.

빨강과 마주하면 그렇게도 해맑게 웃던 아이.


그래도 몸만 커서 아직도 빨강을 마주하면 해맑게 웃는 중이다.



△▲ghootree 

 ┃Sign Languag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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