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그림]버리다/2017/지후트리




버리다/2017/지후트리


서먹한

퍼즐조각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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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BODY]수화아티스트-지후트리/2017/천지창조



Let's grow more mature and meet as wonderful ho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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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그림] 지후트리-연인 





모든 감각을 주고 받는 나만의 동반자 같은 사람이 연인인 것 같다. 


△▲지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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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그림]지후트리 - 주체




공자는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 중에 하나였지만, 

그 실패를 통해 주체적인 삶을 완성해갈 수 있었다. 


"좋아하는 직업을 택하면 평생 하루도 일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공자의 말처럼,


내가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그대로는,

나의 세상을 온전하게 움직일테니, 무너지지 말아야겠다.


△▲지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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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그림]지후트리 - 눈 




시선이 닿는 이곳 저곳엔 기억의 편린들이 자리하고 있다.

편린들은 모여 하나의 사건이 되고 내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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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에브라함 링컹 명언


 나는 계속 배우면서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 배움 ' 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스토리를 얻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배운다는 것에 빠져든 것은 그때부터 였던 것 같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날 기회가 얼마나 될까 ?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니,


그들의 배움의 현장에 내가 뛰어들면 되겠구나 싶었다. 


배우는 순간만큼은 애제자가 되어서, 

서로 스토리를 공유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전라도 광양에서 서울로 올라와,

경기권/인천/충청도/부산/광주/대전 


방방곡곡을 다니며, 그들을 쫓아다녔다.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인지 궁금하니까. 



재밌게도, 꾸준히 간절히 노력한 결과,

100%로 그들과 조우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었다.

기간이 조금 걸린다 할지라도, 꾸준히 기다렸다.


그들과 스토리를 공유할 날을 기다리면서.



언젠가 나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을 나는 믿는다.


전제조건은 " 꾸준한 노력 "이다.



오늘은 어떤 사람의 스토리를 들어볼까! 


생각만해도 신난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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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여을컴퍼니 2014.03.28 11:01 신고

    훌룽한 명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코코 샤넬 명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 되려면 

늘 달라야한다.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되라. 


고유명사가 된다는 것은 나의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것과도 같다.



한가지를 꾸준히할 수 있는 노력이 있는 자만이.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제 집중할 시기이다.


내가 모았던 스토리들을 스토리텔링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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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나폴레옹 명언

 

승리는 가장 끈기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다.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없는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 없어서 인가 하는 생각.

 

돌이켜 생각해본다면,

나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것들을 스토리텔링 하고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들이 필요하고, 필요했다.

 

 

대학교에서 스토리 창작에 대한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 예술가들은 남들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들이 많아야 해요 "

 

그말을 듣고보니, 예전부터 나는 스토리를 찾으러 다니고 수집하던 사람이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많은 것을 만지지만 나의 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당신들이 보는 내가 어떻게 보면 정착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스스로를 믿고 확실해지면 실행한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될 수 있는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고, 들어보고 싶다.

당신을 지탱해온 그 과거의 스토리가 어땠는지 되짚어보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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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4.04.02 18:17

    비밀댓글입니다

 

 

[지후트리재활용강좌]-Chapbook챕북만들기/미니북만들기/아트명함책만들기

 

안녕갑숴요 >_<!!! 오늘부터는 지후트리가 그린캠페인의 일환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모든 소품들에 한해서 재활용강좌를 시작할껀데요!

그 첫번째가! 집에 굴러다니는 이면지나 종이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주기 위해서 나섰슴당!!

 

앞으로 지후트리의 재활용강좌 많이 많이 기대해주셔요(/=ㅂ=)/!!!~

 

 

활자중독이라 집에 굴러다니는 색종이나 이면지가 굉장히 많은 저에게는 재활용소품으로 종이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요!

오늘은 8페이지로 구성된 가장 작은 단위의 책 형식의 [ 챕북 (chapbook) ] 을 만들어 볼거에요!

 

 

[ 준비물 ] 5:3 비율의 종이 / 펜 / 가위 또는 칼

레드홀릭지후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붉은색 계열의 색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강좌에도 붉은 색 종이를 골랐구요 >_<

물론 저 종이도, 단어카드 만들다가 남은 종이랍니다!

 

준비물은 크게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5:3 비율의 종이/ 그림을 그릴 펜이나 연필/ 챕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종이 자를 수 있는 도구만 있으면 되요^^

 

 

 

 

1. 사진에서와 같이 8페이지가 나올 수 있도록 접도록 합니당.

 

2. (이해를 돕기 위해 번호로 표시하여봤숴요) 1~4번 사이에 그어져 있는 노란선을 자르실거에요! 숙지하고 계셔요^^

 

 

 

 

 

3. 가운데 보이는 점선이 여러분들이 가위나 칼로 자르실 부분이세요! 시원하게 잘라 쥬세요~ >_<!

 

 

 

4. 가운데를 시원하게 자르니! 종이가 입을 벌렸네요+_+!!! 시원해보이죠?!

 

 

 

 

5. 사진에서와 같이 화살표 방향으로 밀어주세요. 밀어주시면 + 십자 모형의 종이가 완성 될거에요!

 

 

 

 

6. 십자모양이 완성되면 사진에서와 같이 세모모양이 표시 되어 있는 방향으로 종이를 겹쳐주시면 됩니당!

 

 

 

 

7. 챕북 모양! 완성입니다>_<!

 

 

 

 

8. 앞표지에 그림을 그려 개성있는 챕북이 완성 되었네요!

 

 

챕북의 용도는 다양한데요~!

미니에서부터 파일 크기까지 ! 크기가 천차만별인데요!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의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아트명함!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일기장!

스토리를 만들어 쓸 수 있는 미니북까지! 그용도와 활용은 다양하죠^^

 

 

자신의 기호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실용적이겠죠^!?

 

 

저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화 시키기에 괜찮은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서 제 자신을 캐릭터화 시키는 그림을 많이 그리는 편인데요!

노란색 챕북에 그려진 여자사람은 바로 저랍니다 >_<

 

본인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그림을 그려줄 경우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챕북이 되겠지여!?

 

그냥 소모품으로 사용되기에는 아까운 물건이나 종이들 주변에 있으면 자신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만들어 보심이 어떠실까 싶네요^^

 

이상 지후트리의 첫번째 재활용미술강좌를 마치겠슴니당^^

 

 

Written by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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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잇 2012.04.11 17:30 신고

    오. 전 손재주가 없어서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ㅠㅁㅜ 몰래 들어와서 좀 보고 배워야겠어요. 히.

    • addr | edit/del 지후트리 GHOOTREE 2012.04.12 03:07 신고

      아잇님 반갑슴니당^,^좋아서 하다보니까 재미있는게 나오네요^^! 아잇님 블로그 가보니 책리뷰 블로그이시더라구요! 저 책 완전 사랑하거든요 >_<! 출판의 계획도 있구요 헤헷:=] 저두 아잇님 블로그 자주 들러야겠숴요^^ 만나서 반가워요(/=ㅂ=)/!!


뮤지컬수업 - 즉석 퍼펫 공연


영어 뮤지컬 강사 과정 수업에서 즉석 퍼펫 제작을 통해 퍼펫극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준비물은 정말로 단순하다. 신문지 여러장이면 충분했다.

즉석 상황극을 만들어, 주요 줄거리에 맞는 소품들을 신문지로 보여주고, 말(연기)로써 그 상황들을 설명하면 된다. 

우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즉석 퍼펫극은 나비의 성장과정을 그려낸 이야기였다. 

1. 알 안에서 생활하는 애벌레가 밖의 생활이 궁금해 알을 뚫고 지나오는 장면.
2. 알이라는 작은 세계를 넘어 새로운 바깥 세상을 맞이 하는 장면.
3. 낯설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먹이를 찾아 헤메이는 장면.
4. 좀 더 멋진 나비가 되기 위해 번데기가 되는 장면.
5. 번데기로 오랫동안 잠들어 있다가 비로소 아름다운 나비가 되는 장면.


애벌레일때부터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들에는 굉장한 모험심과 자립심
독립심 두려움과 희망 등 우리네의 삶을 다시금 비춰볼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강사님께 극찬을 받았던 신문 퍼펫이다. 아트적인 느낌나무의 느낌을 너무나도 잘 살려준 최고의 신문 퍼펫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아무래도 퍼펫의 특성상 오로지 상상력 하나에만 의존해야한다. 
다른 사람의 작품도 중요하지만 창작극에 있어서 상상력은 그 작품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내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퍼펫극 가장 재미있는 요소는 [ 협동심 ] / [ 상상력 ] 이라는 점이다. (여러명이서 함께 했을 경우에 해당)
그 안에 놀이요소가 가미 된다면 관객의 호응을 유도할 수 있는 퍼펫극이 될 것 이다.


 


개인 1인극 퍼펫극 [ Jules feiffer 의 Bark George ]

영어 동화책을 준비해오라는 강사님의 말에 따라, 어린이 영어 동화 책 bark george 를 선택했다.
책 내용을 들여다보니, 재미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었다.
내 주관적인 관점에서 설명해보겠다. 난 이렇게 해석했다.
사람으로 치자면, 옹알이 하는 아이가 첫마디를 떼는 그 순간을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엄마 개가 아기 강아지에게 강아지답게 짖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아기 강아지는 강아지답게 짖어야 하는데 아기 강아지 안에 많은 동물들이 들어 앉아있어, 왈왈! 짖지 않고, 다양한 동물 소리를 낸다.
오리 울음소리를 내보기도 해보고, 돼지 울음소리를 내보기도 해보고, 송아지 소리를 내보기도 한다.
멍멍 짖을때까지 엄마는 인내심을 가지고 아기에게 가르친다.


작가의 의도는 동물의 울음소리에 대해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준비한 1인 퍼펫의 주요 등장인물은 많은 것을 배에 담고 있는 강아지를 표현하기 위해 통통한 배를 가진 아기 강아지와
그 아기강아지를 가르치는 엄마 개. 두가지를 만들었다.


1인 퍼펫극혼자서도 다양한 성격 유형의 등장인물을 묘사할 수 있다는 것 장점혼자 하기에 감정전달이 잘 안될 수 있는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어떤 사물이던 내가 표현해야하는 캐릭터의 성격과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그리고 생김새. 모든 것을 상상하고 이미 그것에 몰입해야,
캐릭터를 관객에게 전달 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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