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에브라함 링컹 명언


 나는 계속 배우면서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 배움 ' 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스토리를 얻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배운다는 것에 빠져든 것은 그때부터 였던 것 같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날 기회가 얼마나 될까 ?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니,


그들의 배움의 현장에 내가 뛰어들면 되겠구나 싶었다. 


배우는 순간만큼은 애제자가 되어서, 

서로 스토리를 공유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전라도 광양에서 서울로 올라와,

경기권/인천/충청도/부산/광주/대전 


방방곡곡을 다니며, 그들을 쫓아다녔다.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인지 궁금하니까. 



재밌게도, 꾸준히 간절히 노력한 결과,

100%로 그들과 조우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었다.

기간이 조금 걸린다 할지라도, 꾸준히 기다렸다.


그들과 스토리를 공유할 날을 기다리면서.



언젠가 나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을 나는 믿는다.


전제조건은 " 꾸준한 노력 "이다.



오늘은 어떤 사람의 스토리를 들어볼까! 


생각만해도 신난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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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여을컴퍼니 2014.03.28 11:01 신고

    훌룽한 명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코코 샤넬 명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 되려면 

늘 달라야한다.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되라. 


고유명사가 된다는 것은 나의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것과도 같다.



한가지를 꾸준히할 수 있는 노력이 있는 자만이.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제 집중할 시기이다.


내가 모았던 스토리들을 스토리텔링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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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나폴레옹 명언

 

승리는 가장 끈기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든다.

 

한가지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없는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 없어서 인가 하는 생각.

 

돌이켜 생각해본다면,

나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것들을 스토리텔링 하고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들이 필요하고, 필요했다.

 

 

대학교에서 스토리 창작에 대한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 예술가들은 남들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들이 많아야 해요 "

 

그말을 듣고보니, 예전부터 나는 스토리를 찾으러 다니고 수집하던 사람이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많은 것을 만지지만 나의 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당신들이 보는 내가 어떻게 보면 정착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스스로를 믿고 확실해지면 실행한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될 수 있는한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고, 들어보고 싶다.

당신을 지탱해온 그 과거의 스토리가 어땠는지 되짚어보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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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익명 2014.04.02 18:17

    비밀댓글입니다

[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카네기 명언 

 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것을 잡지 못했을 뿐이다.  

 

 

 

 

카네기 ,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책을 활용하여,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대중의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공포증이 있다고 한다.

 

 

공포증은, 자신만의 경험을 통해 마음으로 스피치를 할 경우에 극복이 된다고 한다.

 

 

카네기의 명언처럼 ,

 

좋은기회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것을 잡지 못했을 뿐이다.

 

라는 말은,

 

준비되지 못했기때문에, 기회가 온줄도 모르고 지나쳤을 것이다.

 

자신이 관심 있어하는 분야에 대한 꾸준히 공부하고 탐구한다면,

나만의 스토리가 만들어질테고, 그 사람은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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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심장의 온난화

 

 

 

산다는 것은 그러했다.

 

내 감정 하나 하나가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는 것.

 

당신의 심장의 결은 어떠한가.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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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그림]예술/2013/지후트리

 

 INSTAGRAM @ghootree331

 

 

 

아티스트. 그리고 예술가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내가 진정으로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사람이 맞는가? 부터 시작해서

 

온갖 물음이 난무한다.

 

몇일 전, 히든싱어 임창정 편을 봤다.

 

 

블라인드에 가려진 참가자 6명 중에

5명은 원조가수를 따라하는 모창가수, 1명은 원조가수.

 

6명이서 블라인드에 가려져 목소리만으로 원조가수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어렸을적 나의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 임창정의 목소리.

 

그가 연기자이기 이전에,

영혼의 노래를 불렀던 사람이란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그의 노래만을 바라보며 가수의 꿈을 키워 온 사람들을 보니,

' 가수 임창정은 한때 은퇴를 했지만, 그들의 마음속에서 오랫동안 간직되고 추억되고 있었구나. '

 

심장이 우글우글 거려 눈시울이 붉어졌다.

 

 

 

히든 싱어 임창정 편을 보면서

 

예술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시 정리하게 되었다.

 

 

 

내가 예술에 한 발자국을 담기 시작한건, 심장이 우글우글 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싶다,

스토리가 있고, 스토리에 심장이 우글우글해지는 그런 사람.

 

얼어 붙은 마음을 녹여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먼저 움직이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그래서 오늘도 예술이다.

 

 

 

△▲ Sign language
┃artist ghootree





난 어디서부터 변화해 왔을까 ?


모든 것은 ' 부재 ' 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나는, 예술가 박지후 다.



채워지지 않는 갈증으로 인해, 

그것들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철학자를 쫓고, 

미술가를 쫓고,

문화기획자를 쫓고,

아트디렉터를 쫓고,


그들의 끊임없는 고뇌와 열정을 쫓으며 나를 채찍질 하고 격려했다.


수 많은 생각들만 하기보단, 

하나의 경험을 통해서 더 성장하는 내가 되려한다.


예술을 통해 그것을 어김없이 보여주리라.



△▲Sign language

 ┃  artist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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