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가 몬스터볼 콘서트를 보자마자 영감을 받아 그린 그림.

사람의 의식이라는게 너무 무서운 것 같다. 모든 것이 일반화의 기준에 의해 평가절상 혹은 절하 되니까.
집단을 이뤄 살아가는 사회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상징주의를 싫어하는 그녀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 나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일거라고 "

나르시시즘의 일종이 아니라, 당연한 말인 것 같다.
서로의 ' 다름 ' 을 순순히 인정할 수 있는 날이 과연 올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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