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불사조는 친절하지 않아 / 박지후

 

 

 

불사조는 친절하지 않아.

노력은 땀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했던가.

불사조는 꿈을 이뤄주지 않지.

불사조는 목표를 이뤄주도록 조력자 역할을 할뿐이야.

 

불사조는 친절하지 않아.

 

 

 

 

- 참 재미있는 일은 스티브요니 플래그십 스토어만 다녀오면 마음에서 뭔가가 우글우글 거리며 올라온다는 것이다.

매주 방문한다면 한달에 드로잉 북이 몇권은 만들어 질 것 같은 너낌? 이랄까.

앞으로 자주 자주 들러서 이야기도 좀 나눠보고 해야겠다. 나는 사랑받고 사랑주는 여자니꽈

사랑해요 스티브삼촌

 

- 여담으로 하는 소리지만, 그림을 그리면.. 자기가 이 그림 가지겠다고 난리들이다..

이것 또한 6시간만에 품절됐다. 이거 나 능력자 된 기분인데 훗? 사랑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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