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푸드 [ 깻잎쌈밥 ]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1일차. 



자전거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기에, 지인 언니님께 자전거를 빌려 출퇴근을 해보았다.


자전거 운동의 효과 


줄넘기/ 수영과 더불어 전신운동이 된다는 점이 좋다.

체력 소모가 있어서 금방 금방 살이 빠진다.


단점은, 제대로된 장비 없이 움직였을경우, 무릎이 아프다거나 

엉덩이가 아플 수 있다. 








결론 


차비 아끼고, 살도 빠지고 다 좋은데. 

운동할때는 운동용 자전거를 구입하는게 최고인듯.

자전거는 산책용 따로/ 운동용 따로 인듯하다. 

특히나 장거리 주행을 하게 될때 말이다.



△▲ghootree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1일차.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errek 2013.06.26 11:38 신고

    그런데 이게 또 건물 내에 주차를 할 수 없을 경우엔 도난우려 때문에 고가의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할 수 없다는 맹점이 있죠 ㅎㅎ

    • addr | edit/del 지후트리 GHOOTREE 2013.06.26 11:48 신고

      그것도 그래요~!! 자전거 보관 문제때문에 제약이 있는 부분이긴 하죠^^저는 사무실로 가지고 올라 올 수 있어서, 타고 다닌답니다!

[수화아트][수화아티스트-박지후]





"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면 나 빨강 침대 빨강 옷장 빨강 책상 해주는거야 ? " 


이사가던 날에 다섯 살의 내가 했던 말이었다.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빨강색을 좋아했다고 엄마는 말해주었다.


유년기의 기억은 나를 움직이는 힘이 되며, 원동력이 되었다.

빨강과 마주하면 그렇게도 해맑게 웃던 아이.


그래도 몸만 커서 아직도 빨강을 마주하면 해맑게 웃는 중이다.



△▲ghootree 

 ┃Sign Language ARTIST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화아트][수화아티스트-박지후] 화가 





그림을 그리는 사람.

자기 자신의 내면과 주변의 것들을 그림으로 풀어낼 줄 아는 사람.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화가이다.


나는 정식적인 미술 교육은 받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화가의 전시를 보러 당일치기로 쫓아다니며, 

그렇게 공부하기 시작했다. 


생각을 하지 않는 예술인은, 본인이 가진 색이 퇴색 되어버리고 말기에.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과자 상자에도 그리고 영수증에도 그렸다.

재미난 그림들은 그려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그들에겐 지후트리가 흡수되고.


내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겠다고 목표하였던 순간부터 한가지 다짐했던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 

즐거움이라는 향수를 다른 이들에게 뿌려주어 나도 같이 행복해지는 일.


점점 더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하다.

 


△▲ghootree 

 ┃Sign Language ARTIST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레드불로거 2013.05.13 16:30 신고

    GHOOTREE님 정말 멋있으시네요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과자상자, 영수증에 그림을
    그리셨다니, GHOOTREE님을 본받고 싶어집니다^^

    • addr | edit/del 지후트리 GHOOTREE 2013.05.13 16:54 신고

      윙스로거님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해요!
      게을리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힘든 부분이지만,
      그래도 과자 상자와 영수증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멋지다는 표현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말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수화아트][수화아티스트-박지후] 숫자 11(마주하다.)





세상을 살다보면 누군가를 마주하게 되어야 할 때가 많다.

좋아하는 음식과 마주하여야 먹을 수 있고,

좋아하는 배드민턴 채와 마주하여야 배드민턴을 칠 수 있고,

좋아하는 뽀뽀를 하려면 당신의 입술과 마주하여야 하고,

좋아하는 풍선껌을 불려면 풍선껌과 마주 하여야 하고 ,

좋아하는 락앤롤 노래를 들으려면 히피와 마주해야 하듯.


마주한다는 것. 그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 인 것 같다.


그림과 마주하며, 수화와 마주하며. 나는 오늘도 한 뼘씩 자라나고 있으니까. 



△▲ghootree

 ┃ Sign Language ARTIST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작업실]홀리모터스-드니라방



레오까락스라는 프랑스 영화감독이 만든 홀리모터스를 봤다.

절대적으로 연계성이 없어 보이는 장면들이 덕지 덕지 붙은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드는 영화이기도 하다.


하지만 자세히 그것을 들여다보면, 우리네들의 사는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다.


레오까락스가 만드는 영화 안에는 천재적인 배우 ' 드니 라방 ' 이 있다.


내가 그린 그림은, 홀리모터스에서 1인 9역을 소화하는 드니라방의 모습중, 

미친 광인을 표현해 낸 것인데,


꽃을 씹어먹는 장면이 이렇게도 멋있을 수가 없더라.





사람은 언제나 뜻밖의 곳에서 영감을 받고 뜻을 찾아 간다고 하더니, 

그날 나의 솔이와 홀리모터스를 같이 보면서,


나는 참 과거에 묶여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또 한번 정확히 인지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과거는 현재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발목을 붙잡는, 


정체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 같다.


과거를 버릴 줄 알고 미래의 현재를 볼 줄 아는 것이 진정한 현실주의자가 아닌가 싶었다.



△▲ghootree

 ┃


+ 여담으로 하는 소리지만, 친척동생이 아이디어 노트에 낙서해둔 것 위에 그리니, 

완벽하게 드니라방과 어울리는 배경이 되었다. 이 영광을 22살 차이나는 나의 친척동생 박성희에게.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화Artist , GHOOTREE 

 4dimension 브랜드와 콜라보 하다.



낯선 사람과의 가장 먼저 닿는 체온은 ' 손 ' 이다. 

소통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고, 


감히 손의 언어로 치유의 그림을 그리기로 작정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화를 위주로 독학하여, 표현하는데 이르렀다.


수화는 마음의 언어이고, 그리고 그것은 우리들을 치유해주는 다른 메세지임을 전해주고 싶다.






지후트리 ghootree@gmail.com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