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신동엽 명언


모든 사람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하면 

굉장히 힘들어져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면 안되겠지만, 


상종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까지 친절해서 

자처해서 스트레스를 껴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보통 남의 부탁에 대한 거절을 잘 하지 못하고 들어주는 사람들이 보통 유형에 속해있다.


내 의견을 명확하게 표현해주는 것도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는 하나의 방법이지 싶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작업실]

오일파스텔 일러스트


토해내기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감수성은 절대로 편협적이지 않다. 

다만, 편협적으로 편집이 될 뿐이다. 



어느 날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표현하고싶어서 안달이나는 순간이 있는 반면,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그려려니 살아가고 있는구나 하는 순간이 있다. 


어느 것이 옳고 그른지 아무도 판단해주지 못한다.


그렇게 살아가는게 ' 나 ' 이기 때문이다. 


-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망설이지 말자. 

마구마구 토해내자.


그게 무엇이든 그 상황이 너를 대변해주는 지표가 될테니.


△▲ GHOOTREE

┃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버락 오바마 명언

 

나의 신념은

어느 정도의 의심은

인정하는 신념이다.

 

 

단점이 없는 사람은 장점도 없다는 말처럼,

의심하지 않는 삶은 진정한 물음이 없는 삶일지도 모른다.

 

내가 믿어왔던 것들이 어느 날은 믿지 못할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의구심을 가진다는 것은 그만큼 발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화그림]외로움/2013/지후트리 




 외로움의 근원은 결핍이라 했던가. 

결핍은 곧 나를 지탱할 수 있는 원동력이자 에너지가 되기도 했다. 


특히 예술가로서의 삶에선 결핍은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되어주었다.


사랑받지 못함에, 사랑받지 못하는 이들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고,

사랑할 수 있음에, 사랑받고 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고맙다. 내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음에 도움을 준 ' 외로움 ' 이라는 녀석아.

 

 

△▲Sign language

 ┃  artist ghootree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당당한남자 2014.05.15 00:22 신고

    와... 글을 보면서 사진을 함께 보니..
    뭔가 느낌이 심오한것이.. 다르게 다가오네요^^
    멋집니다





수화Artist , GHOOTREE 

 4dimension 브랜드와 콜라보 하다.



낯선 사람과의 가장 먼저 닿는 체온은 ' 손 ' 이다. 

소통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고, 


감히 손의 언어로 치유의 그림을 그리기로 작정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화를 위주로 독학하여, 표현하는데 이르렀다.


수화는 마음의 언어이고, 그리고 그것은 우리들을 치유해주는 다른 메세지임을 전해주고 싶다.






지후트리 ghootree@gmail.com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가 처음으로 미술을 시작했을때의 작품 원근감/명암을  표현하기위해 쉼없이 붓질했던 기억이 후후.
아크릴물감 가격이 몸으로 와 닿았던 시절이었더랬지 ㅠ_ㅠ 이렇게 비쌀줄이야...그래도 그림 그리는게 좋아서 그런건 감수하면서
먹을꺼 덜먹고 물감사서 미술공부할 수 있었슴 ㅠ_ㅠ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석고상계의 센세이션 지후석고상 [노란점토 편 ]



지후석고상을 만들기 위해 그린 엽서를 꺼내어 지점토로 작업을 시작할텐데요.
우선, 받침대를 먼저 만들어두고,
머리통을 올릴 예정이에요!



받침대에 올릴 기본 머리통을 만들어줍니다.
석고상이라는 느낌만 줄 수 있게 간단한 콧대까지만 얼굴 표현을 합니다.


받침대머리통합쳐줍니다.
제가 사용한 점토는 3세용 칼라점토였기때문에,
뽀송뽀송한 느낌색감표현이 아주 잘 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었고,
조금만 힘을 주어도 모양이 흐트러지고, 상온에서 오랫동안 꺼내두면 빨리 굳는다단점이 있었습니다.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야했죠.^^



이제 약간의 섬세한 표현을 위해서 머릿결을 표현해야하는데요,
처음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뭔가 가발을 쓰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
일단 둥글고 얇게 폈는데, 머리에 씌워봤는데
딱 아니라는 느낌을 받고 하나씩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바로 이 느낌인데요.

[앞면]
가늘고 길게 만들어 머리통 상단부터 붙여 주었어요.

[오른쪽 측면 ]

[왼쪽 측면]


[정수리 부분 ]


머릿카락의 컬이 점점 살아나고 있지요?!




머리 꽁다리 부분을 붙인 컷입니다. !!!!! 이렇게 완성이 되는 것이죠!!







이상 박지후의  센세이션의 중심에 서게 될 지후석고상의 점토석고상이었습니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하늘밥, 2012.03.28 16:03 신고

    이거였구만ㅋㅋ 잘만들었다 너랑 똑같은거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