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행복 명언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




행복함의 기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내 스스로가 만족하고 즐거울때,

그것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 한다. 


내가 모니터를 보고 글을 쓸 수 있는 이 순간도 

난 행복하다고 느낀다. 




△▲ghootree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토마스 풀러 명언

 

닫혀있기만 한 책은 블록일 뿐이다.

 

 

 

어렸을적, 아이들 도서 판촉행사로 인해, 읽지도 않을 전집이 가득 쌓여 있었던 기억 대부분 있을 것이다.

내 아이가 이 전집을 다 읽으면 천재가 될거라는 부모의 착각 속에서 책장에 책을 차곡차곡 쌓여갔다.

 

사실상 모든 교육의 기본은, 배우려는 당사자의 능동적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주입식의 교육은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하고 즐겁지도 못하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먼저한다.

좋아하는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호기심이 발동하게 된다.

 

이게 왜 이렇게 된거지 ??  하고 말이다.

 

 

책은 많은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교본이 되는데,

그것을 능동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활자 읽기를 거부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몇장이라도 몇줄이라도 상관없으니,

자신의 방식으로 글을 읽어보자.

 

당신에게 또다른 세계를 안내해줄 것이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오스틴 펠프스 명언


낡은 외투를 그냥 입고 새책을 사라.



많은 물건을 가지는 부자보다.

머리에 지식이 많은 사람이 부자가 더 현명할 것이다.


많이 먹는 사람보다.

지식을 많이 먹는 사람이 더 지혜로울 것이다.



서울 생활의 초년일때, 서점이나 도서관이 나의 즐겨찾는 장소였다.

돈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다른 세상과 만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그 사람의 일생을 읽고 생각을 읽고 풍경을 읽고 색을 읽고,

다시 나만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하는 작업들이 즐거웠다.



새로운 세상을 안내해주는 책은 참 고마운 친구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존 레이 명언


여윈 자유는 살찐 노예보다 낫다.




몸이 무거워지면 행동도 느려지고 생각도 느려진다는 말이 있다. 


배고픔을 느낀다 할지라도, 가벼운 몸으로 생각도 빨라지도 행동도 빨라져서 

즐겁고 유쾌한 작업들 많이 해보고싶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니체 명언

 

오늘 가장 좋게 웃는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라.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 오늘 ' 이라는 생각을 한다.

 

시간이 가고, 오늘은 내일의 과거가 되지만, 오늘이 없으면 내일이 없기에. 소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에 충실하지 않으면, 중요한 것을 놓치기 마련이다.

 

오늘 가장 좋게 웃은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라. 라는 니체의 명언처럼,

 

나는 오늘도 재미있고, 즐거워지려 한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후나무시선]

가나우유의 삼박자

 

 

 

 

힘든일이 있거나, 막대한 일을 끝마치고, 지치고 힘들때

내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던 가나우유.

 

지하철에서 독일어 발음을 연습하면서 내리는데 내 눈에 포착된 가나우유 삼형제

 

아니 이녀석들 똑같은 모습을 하는 녀석이 한녀석이 없네.

 

얘네 행위 예술 하고 있는 줄.

 

그래서 내가 너희를 기록하기로 결정했다.

 

영원해라 가나우유여. 나의 오아시스 가나우유.

 

 

△▲ghootree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