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그림]지키다/2016/지후트리




지키다/2016/지후트리


촛불집회로 100만명이 모였고, 평화적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래서 손에 100개의 촛불을 그려넣었고, 박근혜 하야하라 라는 단어가 7글자라서

떠오르는 것이 우주였다.


지켜보는 눈들을 북두칠성으로 배치하여

우주가 혼구녕 좀 내주라는 심정으로 그림을 완성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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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그림]혼자/2016/지후트리



혼자/2016/지후트리


허허벌판같은 사막같은 우주에서

잘버티는 선인장이가 떠올라 그린 그림.


혼자서도 잘해요.

혼자서도 잘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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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할 수 있는 일을 매일 할때, 우주는 우리를 돕는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잘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같이 할 수 있을 때, 시너지 효과는 그만큼 커진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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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나무시선]

우리는 추억 됐다.

 

 

 

낮게 깔린 안개.

 

앞이 보이지 않을때, 나는 오히려 두렵지 않았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내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표라고 생각이 들어서다.

 

 

가만히 앉아서 명징하게

나를 거쳐온 수많은 시간과 색들과 잔상들을 되집어 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스쳐지나가고,

나 또한 스쳐지나왔다.

 

 

그땐, 영원할 것만 같았는데,

지금 되돌아보니, 영원히 남아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때의 내가 조금 다른 내가 되어 있는 이 순간조차도 영원하지가 않다.

 

 

인생은 정말 큰 우주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 떠다니고 언제 그것을 발견할지 모르는 공간인 것 같다.

 

 

그래서 살아가는 것이 재미있다.

 

 

-

우리들은 누군가에게 분명한 추억의 한부분일테니깐.

 

 

△▲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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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색연필일러스트] 

 우리들의 우주





가득 안고 살아가는 그안의 열망과 번뇌가 우리를 이루는 우주가 된다.

 

 

+ 22살이나 어린 친척동생의 애꿎은 낙서 위에 그림을 다시 그려봤는데, 

재미난 그림이 그려져셔 굉장히 기분이 좋다.

 

 

나의 번뇌비용이다 싶다.




ghootree

vagabond rosso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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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 파울로 코엘료 명언 





우리가 무언가를 바라면 우주 전체가 그 꿈을 이루도록 돕는다.



- 파울로 코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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