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버락 오바마 명언

 

나의 신념은

어느 정도의 의심은

인정하는 신념이다.

 

 

단점이 없는 사람은 장점도 없다는 말처럼,

의심하지 않는 삶은 진정한 물음이 없는 삶일지도 모른다.

 

내가 믿어왔던 것들이 어느 날은 믿지 못할 사실이 될 수도 있다.

 

의구심을 가진다는 것은 그만큼 발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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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오프라 윈프리 명언



여왕처럼 생각하세요.

여왕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답니다.

실패, 위대함을 향한 또 하나의 디딤돌이니까요.  




엄밀히 따져 말하면, 

실패는 실패인거다. 


하지만 실패는 보완할 부분을 보이게 하는 창이 되어준다는 것이다. 


언제나 생각하지만, 


시행착오의 과정이 없다는 것은, 

스스로를 발전시킬 내재된 가능성을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인생은 물 흐르듯 그렇게 흘러가지만, 

비를 만날 수도 해를 만날 수도 있다. 


삶의 굴곡이 없다면, 

이면을 바라보는 눈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지금 나에게 처한 이 상황이 

새로운 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하며, 내 자신을 쓰다듬어 준다.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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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윌리엄 셰익스피어 


 죄 지은 이는 항상 의심을 버리지 못한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는 말 많이 들어봤을테지요.


결국은 뿌린대로 거두게 된다는 말이 부정적으로 사용된 명언이기도 하네요. 


큰 죄 이건 작은 죄 이건, 

죄를 지었다면 인정하고 반성하여, 

발전적인 사람이 되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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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나무시선]

지역신문 컨퍼런스 - 대전 컨벤션 센터

 

 

 

 

 

지역신문 컨퍼런스가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과장 장호순 교수님의 제자들로 구성된 정예군단이 대전에 입성했다.

 

다양한 지역의 지역 신문사의 사람들이 모여 지역의 우수사례 기사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지역 신문과 지역 언론에 대한 전공 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은.

우리가 대도시를 갈망할 것이 아니라. 지역의 발전을 확장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인해, 도시의 건물은 세워지고 값싼 노동력들 대도시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지방의 많은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대거 이주했다.

 

 

대전에 사는 사람이 대전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울에 관련된 방송을 보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 나라 방송의 현실이다.

 

 

외국의 경우, 거시적인 구조로 보았을때, 해당 지역의 사람들은 해당 지역에 관한 정보를 원하고

그것을 적극 공유하는 지역 신문의 구조가 잘 이루어져 있다.

 

 

 

어느 지역의 한 신문에서는 빵집 주인의 부고기사를 신문의 1면에 장식한적이 있었는데,

왜 이런 내용이 신문의 1면에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었을때,

편집장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 더이상 그분이 만드신 빵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습니다. "

 

 

그렇다.

우리는 사실 먼 곳에 있는 사람의 생각과 말과 행동보다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정보가 더 중요하고 사실적으로 와닿을 수 밖에 없다.

 

 

지역적인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시민의 소리도 중요하고,

나아가 보여주기 식이 아닌, 지역민들을 위해서, 지역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의원들을 배출해내는 것도

중요한 일임을 느꼈다.

 

 

다시 한번 지역의 발전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많은 신문사의 기자님들과,

시민기자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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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그림][수화아티스트-박지후]나무

 

 

 

내가 좋아하고 습관처럼 부르는 ' 나무 '

 

나무는 열매도 열리고, 낙엽도 떨어지게 하고, 산소도 만들어주고,

 

무엇보다 나에게 그늘을 안겨준다.

 

 

누구나 하나쯤 품고 살아가는 그늘이라는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의 닉네임도 나무라는 이름이 들어간다.

 

 

현대인들은,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고 발전하는 시대에서 굉장히 지쳐가고 있다.

너무 빠르거나, 혹은 너무 느려서 그들이 쉬어가는 공간이 없어 과부하가 걸리기 쉽상이다.

 

한발자국 멈춰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

그것이 나무가 해줄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모든 창작의 근본적인 치유는 본인 자신을 위함이고,

자신을 위한 시간이 끝남과 동시에 자신 이외의 사람에게 전달 되곤 한다.

 

그렇다.

나의 창작의 행복은 내 자신의 행복이고, 나아가 당신의 행복이 되고 싶다.

 

 

나무가 그늘을 나에게 안겨주는 것처럼.

 

 

 

 

△▲Sign language
 ┃artist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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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5.03 12:13

    와.. 멋지네요~~ 멋진뜻이 담겨져있는 작품....^^
    보면서 저도모르게 미소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