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꽃보다할배 신구 명언


제일 부러운 건 청춘이야. 

아름답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많은걸 경험해야,

한 대상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처럼. 


젊음이란 그런 것 같다. 


가장 명징하게 흘러가는 것이 시간인 것 같으면서도 

모두에게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이지만 


당장 앞에 놓인 결과물이 그것을 대변하듯 

자신의 삶에 임하는 자세가 젊음,


청춘이라는 단어를 대변해주는 것 같다. 



청춘은 무엇일까 ? 

젊다고 해서 청춘일까 ?


이제 그 단어의 사전적 정의는 그것을 온전하게 

거스르는 것 같다. 



청춘은 땀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결정물인 것 같다. 

스스로에게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바로 청춘의 자세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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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사랑 글귀 


누구나 

저마다 다 사정이 있다.


사랑을 하던

사랑을 하지 않던

마음터질아플 때가 있다.



누구나에겐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


나와 당신을 이루는 

하나의 매개체들이 그것을 대변해주기도 한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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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버크하우스 2014.05.23 08:36 신고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