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꽃보다할배 신구 명언


제일 부러운 건 청춘이야. 

아름답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많은걸 경험해야,

한 대상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처럼. 


젊음이란 그런 것 같다. 


가장 명징하게 흘러가는 것이 시간인 것 같으면서도 

모두에게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이지만 


당장 앞에 놓인 결과물이 그것을 대변하듯 

자신의 삶에 임하는 자세가 젊음,


청춘이라는 단어를 대변해주는 것 같다. 



청춘은 무엇일까 ? 

젊다고 해서 청춘일까 ?


이제 그 단어의 사전적 정의는 그것을 온전하게 

거스르는 것 같다. 



청춘은 땀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결정물인 것 같다. 

스스로에게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바로 청춘의 자세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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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알버트 아이슈타인 명언


나는 단 한번도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발견한 적이 없다. 




단 한번에 만들어지고 창조되는 것 없는 것 같다. 


조금은 삐뚤어지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고,

시도를 하다보면


' 왜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지 ? ' 질문을 던지며

정답에 가까운 모양을 찾아가는 것 같다. 


완전한 천재가 노력을 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겠지만,

천재들은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아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빛을 보더라도 오래가지 못하는 천재들이 많은 것 같다. 



노력해서 무언가를 얻는 사람들은 안다. 

그 결과물이 얼마나 값지고 가치 있는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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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캘리그라피]

[니체명언]창조의 유희는 신선한 긍정에서 시작된다.

 

 

 

 

 

 

 

창조의 유희는 신선한 긍정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낼때, 주변의 사물을 둘러본다.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창조를 거듭한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을 사소한 물건들이었겠지만

어느 순간 내게 소중한 물건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니체의 말처럼 그러하다.

' 어머나 ? 얜 이렇게도 할 수 있겠는데 ? ' 하며 긍정하면

다른 결과물로 창조되더라.

 

 

니체의 명언은 언제나 날 설레이게 한다.

 

 

쿠레타케 붓펜으로 씀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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