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플루타르코스 명언 


촛불을 끄면 

모든 여자들은 아름답게 보인다.




밤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말이 있다. 

어두움에 비춰진 것들은 뚜렷하게 보이지 않기에 시각적인 부분을 떨어트리곤 한다. 



감성도 그러하다. 



이상하게도 새벽이 되면, 이성적인 부분이 점점 감퇴하여 감성적인 사람이 된다. 

 굳이 뱉어도 되지 않을 말들을 뱉어내어 이상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밤은, 어둠은, 무엇이든 아름답게 만들어버리는 묘한 매력이 있다. 



△▲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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