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the sunshine, i want you.

 

울부짖는다.

흐느낌은 점점 묽어져 흩어져버린다.

 

꺼내 놓지 못한 말들과 섞이지 못한 감정들이,

눈부신 한줄기를 찾아 발걸음을 옮긴다.

 

 

미소 짓는다.

붉어진 볼과 심장이 그것을 증명한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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