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그림]휴식/2017/지후트리



휴식/2017/지후트리


사람을

사랑하는 날에는

길을 걷다

멈출때가 많다.


박준,<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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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페인팅]Dancing Tonight/2017/지후트리




Project body. by 지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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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그림]지키다/2016/지후트리




지키다/2016/지후트리


촛불집회로 100만명이 모였고, 평화적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그래서 손에 100개의 촛불을 그려넣었고, 박근혜 하야하라 라는 단어가 7글자라서

떠오르는 것이 우주였다.


지켜보는 눈들을 북두칠성으로 배치하여

우주가 혼구녕 좀 내주라는 심정으로 그림을 완성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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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생활 수화 ] 

설레임 + 반고흐[별이 빛나는 밤에] 페인팅작업




별이 떠 있는 밤에는 무엇을 해도 설레임이 가득하다. 

특히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면 말이다.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처음 그림을 시작했을때의 설레임과 감동을 느끼게 해줬기에

수화 <설레임>이라는 단어와 함께 설레임을 표현해봤다.





수화 <설레임> 동작표현 방법

1. 엄지와 검지를 붙여 동그랗게 만든다.

2. 볼 옆에 붙여서 헤롱헤롱, 빙글빙글 도는 느낌을 연출한다.



Painting by 지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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