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나무작업실]당신이 절대 도전하지 않는스타일.

 

 

 

 

 

당신이 좋아하는 블랙으로 언젠가의 당신을 기억하기 위해 크레용을 집어 들었어.

나의 남자가 되기위해서 당신이 절대 도전하지 않는 스타일이기도 하면서, 본인에게 안 어울리기에 안하는 스타일.

그림을 그릴 당시에. 그랬었지. 과거형이 되어버려가는군.

 

you. missing.

 

△▲ghootree artwork

 ┃Pride of JS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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