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파블로 피카소 명언


창조성의 최고의 적은 ' 상식적 ' 감각이다.




상식적 감각을 탈피하고 

큐비즘을 창시해낸 피카소다운 명언이다. 


틀을 깬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관습, 규범과 멀어졌을때, 사람들은 의문을 가지고 지켜본다. 

그것은 단순한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내가 그것이 되었을때, 입장바꿔 생각해보다가 

입하게 된다. 


심리적인 부분이 우리 인생 전반을 지배하기때문에,

예술을 하는 모든 작가들의 행동들이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들은 

독특하고 이상하고 사회와 분리된 사람이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 녹여져 있는 하나의 사람에 불과하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을 자신의 방법으로 색깔로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땅의 모든 예술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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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토마스 풀러 명언

 

닫혀있기만 한 책은 블록일 뿐이다.

 

 

 

어렸을적, 아이들 도서 판촉행사로 인해, 읽지도 않을 전집이 가득 쌓여 있었던 기억 대부분 있을 것이다.

내 아이가 이 전집을 다 읽으면 천재가 될거라는 부모의 착각 속에서 책장에 책을 차곡차곡 쌓여갔다.

 

사실상 모든 교육의 기본은, 배우려는 당사자의 능동적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주입식의 교육은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하고 즐겁지도 못하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먼저한다.

좋아하는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호기심이 발동하게 된다.

 

이게 왜 이렇게 된거지 ??  하고 말이다.

 

 

책은 많은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교본이 되는데,

그것을 능동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활자 읽기를 거부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몇장이라도 몇줄이라도 상관없으니,

자신의 방식으로 글을 읽어보자.

 

당신에게 또다른 세계를 안내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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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한가지 생각이 무한함을 채운다.

 

 

△▲ghootree

 

창조를 하는 직업군을 가진 나는 이말에 굉장히 공감을 한다.

 

한가지 단어를 두고 마인드맵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렇게 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말 많은 단어들이 열거가 되고 그것이 모여 또 다른 작업물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생각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랬으면 어땠을까 ? 하는 호기심 같은거 말이다.

 

호기심천국으로 살아가는 삶은 정말로 재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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