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파블로 피카소 명언


창조성의 최고의 적은 ' 상식적 ' 감각이다.




상식적 감각을 탈피하고 

큐비즘을 창시해낸 피카소다운 명언이다. 


틀을 깬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관습, 규범과 멀어졌을때, 사람들은 의문을 가지고 지켜본다. 

그것은 단순한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내가 그것이 되었을때, 입장바꿔 생각해보다가 

입하게 된다. 


심리적인 부분이 우리 인생 전반을 지배하기때문에,

예술을 하는 모든 작가들의 행동들이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들은 

독특하고 이상하고 사회와 분리된 사람이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 녹여져 있는 하나의 사람에 불과하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을 자신의 방법으로 색깔로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땅의 모든 예술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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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헤르만 헤세 명언


어린아이에게서 배워라. 

그들에게는 꿈이 있다.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인생이 흘러가는대로,

 그냥 살아가버리는 것은 내 인생한테 너무 미안한 일 같다.



어린아이들에게서는 배울 것이 참 많다. 



피카소에 대한 다큐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는 재미있는 실험을 했었다. 



하얀 도화지를 주고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면,

8세 미만의 아이들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지만, 


8세 이후의 아이들은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그림을 제대로 그리지 못한다고 한다.



그만큼 아이들은 자유로운 상상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파블로 피카소는, 사진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정밀묘사의 천재 였다.

그러나, 그는 그런 그림에 환멸감을 느끼고, 


어렸을적부터 그려왔던 그림체를 버리고, 

성인이 되서야, 자신의 그림체를 찾아 고뇌 하기 시작했다. 



2년간 세상과 단절하고, 그는 큐비즘을 창시했다. 

사실 주의 형태를 일그리고 생각을 표현해내는 기법이다. 



그의 그림을 독특하고, 흡사 어린이가 그린 그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하지만 미술계에는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많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아이들에게서 배워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기도 한다. 


많은 것을 걸러내지 않고, 생각해보자.


당신도 근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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