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그림]관심/2017/지후트리



관심 / 2017/ 지후트리


내게 가져다준

감동스러운 너의 눈빛과 열정

-


시간의 마술사가

사각사각 지나가더니

오늘의,

감정의 색을 출산하셨네요.




INSAGRAM ID@ghootree331

http://www.instagram.com/ghootree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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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015/지후트리

 

△▲Sign Language Aritst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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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반고흐 명언

우정은 감정만이 아니라 

행동도 함께여야 한다. 




어떠한 명목이 있어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것이 친구인 것 같다. 


△▲지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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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도스도옙스키 명언


신을 믿기 위해서는 신이 존재해야 하고,

성공을 바라기 위해서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목적의식이 있는 친구와 

그렇지 못한 친구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명확한 차이가 있다. 


성공의 차이 역시, 목적의식에 기반 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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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세종대왕 명언


고기는 씹을 수록 맛이 나고 

책은 볼수록 그 맛이 다르다.




책 속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내가 가보지 못했을 공간으로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든다. 


지표가 되어 주기도 하고, 

위로해주는 친구가 되어주기도 한다. 



나라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 

익숙한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기도 한다.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 안에 내 걱정 근심을 내려 놓고, 솔직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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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오스틴 펠프스 명언


낡은 외투를 그냥 입고 새책을 사라.



많은 물건을 가지는 부자보다.

머리에 지식이 많은 사람이 부자가 더 현명할 것이다.


많이 먹는 사람보다.

지식을 많이 먹는 사람이 더 지혜로울 것이다.



서울 생활의 초년일때, 서점이나 도서관이 나의 즐겨찾는 장소였다.

돈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다른 세상과 만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그 사람의 일생을 읽고 생각을 읽고 풍경을 읽고 색을 읽고,

다시 나만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하는 작업들이 즐거웠다.



새로운 세상을 안내해주는 책은 참 고마운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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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작업실] 메리크리스마스- 공책리폼

- 아크릴 작업 -

 

 

 

 

merry ghootree-mas!!

 

캐릭터 노트 공책을 나만의 공책으로 리폼 시켜보았슴돠.

 

분홍색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려구요!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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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사 클래스 중에 친구와 친해지기 프로그램에서, 스티커를 붙여주는 것이 있었는데.
내가 가위바위보 못하는거 새삼느껴버렸네.... 다졌네......
얼굴에 스티커가 덕지덕지했지후. 강사님이 기념샷도 찍어가셨지후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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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와 함께 지후 !

스위스로 출국하기전의 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 바로 그녀를 똑 닮은 그림을 선물해주는 것!
그리하야 눈알이 빠지도록 그려서 액자에 넣고 혼자 뿌듯해 하던 그 그림을 들고 점심 약속을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그 곳의 분위기와 딱 떨어지는 액자를 안꺼낼 수가 없어, 난 셀카를 찍었다.
나영이도 나랑 같이 밥먹은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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