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리그라피]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명언

 

운명우연이 아닌, 선택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나의 선택과 책임이 따르는 것 같다.

조언을 들을 수는 있겠으나,

그것이 최고의 답변이 되지는 못한다.

 

결국 모든 답변은 스스로에게서 찾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늘은 어떠한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내가 어떤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지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후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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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정주영 명언 


힘들다고 주저 앉는다면, 

그저 그런 사람으로 남을 뿐이다.


살아가다보면, 지치고 힘들때가 있다.

세상에 나 혼자 인 것 같고. 

온갖 노래가삿말이 주인공이 나인 것 같고. 


그래도 스스로를 포기한다면, 


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리라. 


나는 억울해서 내 자신을 포기하지 못한다. 


할 수 있을때까지 해보는게 맞는 것 같다.

내 인생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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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백범 김구 명언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길 원하지

가장 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시국이 을씨년스럽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책임한 어른들에 아이들의 미래는 바닷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이런 시점에서 백범 김구선생이 떠올랐다.

 

그는 참으로 ' 정의감 '이 높은 정의로운 사람이었다.

일제 침략에 반대하는 정의로운 독립 투쟁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주변 사회 생활 문제까지 ' 정의 ' 로운 일이 아니면 결코 하지 않았다.

-

 

현대인들이은 문명을 누리게 살아 갈 수 있는 것 또한

애국자들이 있기에 가능하리라 본다.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조금 더 포용성을 갖고,

조금 더 용감함을 갖고,

 

 

누군가에게 완전한 가족을 지켜줄 수 있지 않았을까,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환한 별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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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당당한남자 2014.04.29 13:25 신고

    많이 와닿는 말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빅토르 위고 명언

 

인기란 ? 명예의 잔돈이다.

 

 

 

 

인기는 정점을 찍으면, 한없이 바닥으로 추락하고 만다.

 

 

일단 유명해져라  라는 앤디 워홀의 말처럼,

유명해질 수 있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스타성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난 언제나 생각한다.

 

인기를 얻는다는것은 그만큼 책임감도 동반해야한다고 본다.

 

스타성의 사람을 쫓아, 동경하고 롤 모델로 만드는 이들이

전세계 곳곳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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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트리 캘리그라피 ] 


원스턴 처칠 명언 


위대함의 대가는 책임감이다. 




작은 일이던 큰 일이던, 어떤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는데 있어서.

리더의 실천력과 책임감은 그를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주게 만든다. 



실패의 공포감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음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에, 


일을 추진력 있게 만들어 나가는 것은 

그 일이 실패 했을 때에 대한 대의를 누가 거머쥐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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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아트][수화아티스트-박지후] 사진 




어렸을적 나는 굉장히 소극적인아이었다.

그래서 나에겐 아빠가 제일 큰 무기였고 방패였고 삶이었다. 

그런 아빠가 불의의 사고로 나와 작별을 하고 난 뒤로, 

나의 가족들을 지켜야겠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적극적인 아이로 변하였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나는 잘지낸다고 잘 살아가고 있다고, 말해주려고,

그와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 보려 사진첩을 꺼냈다.


아빠를 추억하던 중,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 아빠 잘지내 ? " 


이렇게 아빠를 추억할 수 있는 사진이 이렇게 적었다니..


그 이후로 나는 어떤 상황에 놓여있던간에 순간을 기억하는 버릇이 생겼다.

나는 그 시간에 그들과 그렇게 시간을 보냈고, 그렇게 살아 숨쉬고 있었노라고.


사진이 가져다주는 의미는 내게 남다르니까.


다른건 다 버려도 아빠 사진 두 장만큼은 절대로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나의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더이상 돌아갈 수 없기에. 


우리 아빠. 정말 정말 사랑해 ! 


△▲ghootree 

 ┃Sign Languag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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