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작업실]

골판지 크레파스 / 낙타그리기

 

 

 

 


크레파스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다.

검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면 이쁘게 그려진다는 말에,
집에 검은색 종이가 뭐가 있을지 눈을 돌리다가 발견된 것이

 

바로 검정색 도화지!!!!!!!!!!!


바닥에 두고 크레파스를 열심히 쓱삭쓱삭 하는데,

잉??왠 줄무늬가..???????????????


하.........이럴수가,
뒷면이 골판지로 된 검정색 종이였던 것. ㅠ_ㅠ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마음에 낙타 한마리를 그렸다.
(지후스러운 그림 한판 나올 것 같은 예감으로.)

 

귀여운 그림이 하나 나왔다. 기쁘다.
어쨌든 결론을 도출해 냈으므로.


크레파스 아주 좋은 느낌이 나는구나.


내 그림은 그리자마자, 누군가에게 먼저 보여지게 될때.
바로 팔려나간다.................캬...

 

 

항상 예술과 밀착하여 살아가자. 내 사랑.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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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작업실]가면 탈

 

 

 

 

 의도하던 의도하지않던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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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작업실]일러스트


 love & peace / tie me to the bed post.






평화를 먹구 살아가고 있는

갑을 두리두리 도란도란 오순도순 peace & love & peace 


tie me to the bed post.



ghootree

vagabond rosso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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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작업실]

[일상일러스트][일상을기억하다]


스파클링 음료(apple)







△▲ 일상 일러스트를 시작 하면서.


 일상은 자신이 살아 간다는 크나큰 증거이면서도,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은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살아간다는 것은 ' 아무 일 ' 없이 시간을 보내는 일이 아니다. 

그게 그저 시간과 날짜만 보내어지는 똑같은 생활이 정해진 그런, 일상도 아니다. 


보통 ] 이라는 집합 안에 모여 살아가지만, 모두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그건 당신이 ' 보통은 아니다 ' 라는 것이다. 


똑같은 일상이라며 지루해할지 모르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제법 자신의 굴레를 잘 만든 것이기도 하다.

여기서 당신의 ' 지루 ' 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을 생각해보자.


아주 간단한 활동을 통해서, 

자신이 일상에 담겨져 있는게 아니라. 내가 그 일상을 담는 것을 생각 한다면, 

내가 오늘 무엇을 했고, 앞으로는 무엇이 하고 싶어지겠구나.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두가지 point 


○ 그 날 있었던 포인트 물건/사건/사람 등을 기록 함으로써  그날은 그 것들로 기억 된다. 

나와 함께 시간을 같이 보내어 주어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얼마나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일상에서 무엇에 관심이 많아서 그것을 상투적으로 해왔는지 되돌아 볼 수 있다. 

관심사 , 취미에 대해 애정이 깊어지게 될 것이다.





[[희노애락과 함께하는 지후트리의 일상일러스트의 공간으로 당신을 초대 합니다.]]






ghootree

vagabond rosso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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