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나무작업실] 캐리커쳐 Class 마지막 수업!

 

 

6주간의 캐리커쳐 수업이 2012.6.19일 종강하였는데요!

마지막 수업에는 강사님이 수강생들을 그려주는 시간을 가지었답니다.

 

강사님과 마주하여 가만히 앉아 강사님을 쳐다본다는 것이 참으로 민망하지 아니할 수가 없었는데요.!

특유의 관찰력이 필요한 캐리커쳐의 특성상, ' 깔깔깔' 웃는 모습이 더 재밌는 그림을 만들어내기에,

강사님의 웃음 유도는 굉장히 흥미로웠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갑자기 씨익 웃어보이시니, 민망해서 같이 웃게됩니다.

물론 수강생들이 모두 그림과 그림으로 그려지는 대상을 쳐다본다는 이유도 있지효.

 

 

뚝딱뚝딱, 매직으로 그려주신 저의 캐리커쳐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신하게 그려달라고 요청했더니,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그림이되었네요^^

ㅋㅋㅋㅋㅋ생긴건 저것보다 좀 더 유순하게 생기긴 했지만! 본인의 생김새와 흡사율 97%를 자랑하는 것이 바로 캐리커쳐의 매력이죠.

 

 

 

많은 그림을 연습하지 못하였지만,캐리커쳐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고, 역시나 미술에는 관찰력과 인내심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지효!

 

 

 

 

 

 

배철수개그맨정태호/ 하우스룰즈서로

 

 

 

마지막으로 강사님께 드릴 챕북!

 

 

 

원래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인데, ㅋㅋㅋㅋㅋㅋㅋ마치 생선을 먹는것처럼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강사님이 굉장히 좋아해주셔서. 저 또한 흐뭇해졌지효.

 

6주 동안 고생많으셨고요!

캐리커쳐 많이많이 사랑해주셔요^^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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