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조지 앨리엇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손에 쥐어지기전까진 돈의 가치를 알 수 없듯,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곁에 있다고 믿었던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내게 이별을 고해 온다면 다 잃은 기분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내가 그사람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했는지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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