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프리드리히 니체 명언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라.

 

 

 

현재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내일은 없다 라는 말에 공감한다.

 

곧 다가올 불행이 두려워 지금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이랴.

 

늘 생각한다.

 

행복하기에도 아까운 삶이, 헛되이 흘러가지 않길 바라며,

난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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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류시화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의 시집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이라는 책을 선물 받았을때,

그런 생각을 했었다.

끌어안고 살아가는 상처 하나쯤은 다들 있을 것이다.

 

 

내가 상처가 없어서 웃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처가 있기에 더욱 웃게 되는 것 같다.

 

나는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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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니체 명언

 

오늘 가장 좋게 웃는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라.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 오늘 ' 이라는 생각을 한다.

 

시간이 가고, 오늘은 내일의 과거가 되지만, 오늘이 없으면 내일이 없기에. 소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에 충실하지 않으면, 중요한 것을 놓치기 마련이다.

 

오늘 가장 좋게 웃은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라. 라는 니체의 명언처럼,

 

나는 오늘도 재미있고, 즐거워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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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아트][수화아티스트-박지후]





"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면 나 빨강 침대 빨강 옷장 빨강 책상 해주는거야 ? " 


이사가던 날에 다섯 살의 내가 했던 말이었다.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빨강색을 좋아했다고 엄마는 말해주었다.


유년기의 기억은 나를 움직이는 힘이 되며, 원동력이 되었다.

빨강과 마주하면 그렇게도 해맑게 웃던 아이.


그래도 몸만 커서 아직도 빨강을 마주하면 해맑게 웃는 중이다.



△▲ghootree 

 ┃Sign Languag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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