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생활수화]김종구-그 사람의 마음을 마시고 싶다/2017/지후트리




안녕하세요. 수화아티스트 지후트리입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는 생활수화를 통해,

'수화'라는 하나의 언어를 배워가는 시간을 만들고자. 영상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려요 ♥




[그] 오른 주먹의 1지를 펴서 끝으로 밖을 가리킨다.

[사람] 두 주먹의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펴서 끝이 위로 향하게 맞대고 세워 양옆으로 두번 약간 돌리며 벌린다.

[마음]오른 주먹의 검지를 펴서 긑을 손등이 밖으로 손끝이 오른쪽으로 향하게 편 왼 손등에 댔다가 왼 손바닥에 댄다.

[마시다]컵을 잡고 마시는 동작을 취하면 된다.

[싶다] 오른 주먹의 엄지와 검지를 펴서 목에 댔다가 박으로 내밀면서 손가락을 붙인다.




*수어는 표정과 제스처를 가지고 표현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서는

감정 표현에 솔직하게 입모양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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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Artist , GHOOTREE 

 4dimension 브랜드와 콜라보 하다.



낯선 사람과의 가장 먼저 닿는 체온은 ' 손 ' 이다. 

소통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고, 


감히 손의 언어로 치유의 그림을 그리기로 작정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화를 위주로 독학하여, 표현하는데 이르렀다.


수화는 마음의 언어이고, 그리고 그것은 우리들을 치유해주는 다른 메세지임을 전해주고 싶다.






지후트리 ghootr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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