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생활수화]김종구-그 사람의 마음을 마시고 싶다/2017/지후트리




안녕하세요. 수화아티스트 지후트리입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는 생활수화를 통해,

'수화'라는 하나의 언어를 배워가는 시간을 만들고자. 영상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려요 ♥




[그] 오른 주먹의 1지를 펴서 끝으로 밖을 가리킨다.

[사람] 두 주먹의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펴서 끝이 위로 향하게 맞대고 세워 양옆으로 두번 약간 돌리며 벌린다.

[마음]오른 주먹의 검지를 펴서 긑을 손등이 밖으로 손끝이 오른쪽으로 향하게 편 왼 손등에 댔다가 왼 손바닥에 댄다.

[마시다]컵을 잡고 마시는 동작을 취하면 된다.

[싶다] 오른 주먹의 엄지와 검지를 펴서 목에 댔다가 박으로 내밀면서 손가락을 붙인다.




*수어는 표정과 제스처를 가지고 표현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서는

감정 표현에 솔직하게 입모양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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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필립체스터필드 


아무도 

네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살아가는데 있어 인생의 주체가 누군지 

망각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저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남이 하는대로 

누군가 시키는대로 


그냥 그렇게 

온전한 ' 나 ' 라는 사람이 흩어져버린다.


명징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내 자신뿐이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며 

내 인생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도 나이다.


네 인생은 아무도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고 감사하고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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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조지 앨리엇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손에 쥐어지기전까진 돈의 가치를 알 수 없듯,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곁에 있다고 믿었던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내게 이별을 고해 온다면 다 잃은 기분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내가 그사람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했는지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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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나만 위로 할 것. 초심을 잃지 말자.

 

 

 

기억이 많을수록 사람은 잘 살게 돼 있다는 걸 나는 믿어.

초심을 잃지말자.

 

새로운 다짐을 하고선,

그것을 지켜내기까지의 과정은 참으로 힘든 여정인 것 같다.

 

초심을 잃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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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아트][수화아티스트-박지후] 추억

 

 

 

 

추억을 많이 안고 사는 사람일수록 행복하다고 믿고 있다.

 

나를 지탱하는 힘이라는 것이 여기에서 온다.

과거로부터의 기억과 추억 속에서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할 수 있으니까.

 

 

△▲Sign language

 ┃  artist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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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Artist , GHOOTREE 

 4dimension 브랜드와 콜라보 하다.



낯선 사람과의 가장 먼저 닿는 체온은 ' 손 ' 이다. 

소통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고, 


감히 손의 언어로 치유의 그림을 그리기로 작정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화를 위주로 독학하여, 표현하는데 이르렀다.


수화는 마음의 언어이고, 그리고 그것은 우리들을 치유해주는 다른 메세지임을 전해주고 싶다.






지후트리 ghootr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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