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알버트 아이슈타인 명언


나는 단 한번도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발견한 적이 없다. 




단 한번에 만들어지고 창조되는 것 없는 것 같다. 


조금은 삐뚤어지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고,

시도를 하다보면


' 왜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지 ? ' 질문을 던지며

정답에 가까운 모양을 찾아가는 것 같다. 


완전한 천재가 노력을 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겠지만,

천재들은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아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빛을 보더라도 오래가지 못하는 천재들이 많은 것 같다. 



노력해서 무언가를 얻는 사람들은 안다. 

그 결과물이 얼마나 값지고 가치 있는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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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헬렌 켈러 


믿음은 산산조각난 세상을 

빛으로 나오게 하는 힘이다. 


내가 믿고자 하는 신념은 곧 나를 지탱하는 기둥이 된다.


강한 바람이 불어도,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이 순간에도, 

나를 지탱하는 기둥이 있다면


버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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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그림자를 두려워말라. 그림자란 어딘가 가까운 곳에 빛이 비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 쿠스 E. 렌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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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오늘도 항상 빛날거야

 

 

 

빛나는 당신에게 오늘도 토닥토닥 쓰담쓰담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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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심장의 온난화(김우빈ver.)

 

 

 

 

S사의 드라마에 출연 중인 김우빈.

극중 영도는 까칠함의 대명사인데, 그런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필체다.

 

누군가를 괴롭히는 것 역시 관심 받기 위한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상처 하나는 누구나 다 안고 살아가지만, 그의 상처의 깊이는 너무나도 깊다.

 

 

극중 캐릭터의 몰입도 덕분인지, 김우빈의 연기가 더욱 빛나는 것 같다.

 

화이팅 하셔요.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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