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캘리그라피]

에이브러햄 링컨 명언

 

나는

계속 배우면서

갖추어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노력하고 사고하는 사람에게

준비된 자에게는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

 

그 순간이 언제일런지는 준비를 한자만이 알 수 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새로운 것을 경험한다는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오늘은 어떤 나와 마주 하게 될까.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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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헤르만 헤세 명언


어린아이에게서 배워라. 

그들에게는 꿈이 있다.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인생이 흘러가는대로,

 그냥 살아가버리는 것은 내 인생한테 너무 미안한 일 같다.



어린아이들에게서는 배울 것이 참 많다. 



피카소에 대한 다큐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는 재미있는 실험을 했었다. 



하얀 도화지를 주고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면,

8세 미만의 아이들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지만, 


8세 이후의 아이들은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그림을 제대로 그리지 못한다고 한다.



그만큼 아이들은 자유로운 상상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파블로 피카소는, 사진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정밀묘사의 천재 였다.

그러나, 그는 그런 그림에 환멸감을 느끼고, 


어렸을적부터 그려왔던 그림체를 버리고, 

성인이 되서야, 자신의 그림체를 찾아 고뇌 하기 시작했다. 



2년간 세상과 단절하고, 그는 큐비즘을 창시했다. 

사실 주의 형태를 일그리고 생각을 표현해내는 기법이다. 



그의 그림을 독특하고, 흡사 어린이가 그린 그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하지만 미술계에는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많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아이들에게서 배워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기도 한다. 


많은 것을 걸러내지 않고, 생각해보자.


당신도 근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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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에브라함 링컹 명언


 나는 계속 배우면서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 배움 ' 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스토리를 얻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배운다는 것에 빠져든 것은 그때부터 였던 것 같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날 기회가 얼마나 될까 ?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니,


그들의 배움의 현장에 내가 뛰어들면 되겠구나 싶었다. 


배우는 순간만큼은 애제자가 되어서, 

서로 스토리를 공유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전라도 광양에서 서울로 올라와,

경기권/인천/충청도/부산/광주/대전 


방방곡곡을 다니며, 그들을 쫓아다녔다.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인지 궁금하니까. 



재밌게도, 꾸준히 간절히 노력한 결과,

100%로 그들과 조우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었다.

기간이 조금 걸린다 할지라도, 꾸준히 기다렸다.


그들과 스토리를 공유할 날을 기다리면서.



언젠가 나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을 나는 믿는다.


전제조건은 " 꾸준한 노력 "이다.



오늘은 어떤 사람의 스토리를 들어볼까! 


생각만해도 신난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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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여을컴퍼니 2014.03.28 11:01 신고

    훌룽한 명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어린아이게서 배워라. 그들에게는 꿈이 있다.

- 헤르만 헤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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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어느 것도 모방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어느 것도 창조할 수 없다.

 

 

△▲ghootree

 

이 명언을 보자마자 옳거니! 했다.

 

그렇다 사실 우리는 항상 모방을 하며 살아간다.

애시당초 무언가에 영감을 받는다는 자체가 사물의 모습보고 이미지를 형상화 시킨 것이 아닌가.

 

예를 들어, 어떤 건축가가 ' 자연의 모습을 형상화 시킨... '

이라는 말을 하면 그것은 모방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만들수는 없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자 말을 배우는 것에서부터 모방을 시작한다고 본다.

 

모방하라.

 

하지만 그사람의 색깔을 따라가지말고 자신의 색을 만들어라.

 

그게 나의 생각이다.

 

간만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명언을 만나서 참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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