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나무시선]연말 불우이웃 돕기 - 사랑의 모금

 

 

 

사실 행복은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통계에 따르면,

 

더 많이쥐고 있는 사람보다,

가진건 많이 없지만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 없는 형편에도 더 나누고 산다고 한다.

 

 

고등학교때부터 R.C.Y 라는 헌혈동아리의 단장을 맡은 이후로,

나는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고.

 

 나눔의 행복도 알게 되었다.

 

 

내가 사소하게 써버릴 수 있는 동전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행복일 수 있음을 안다.

 

 

연말연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는 2013년이 되면 좋겠다.

 

△▲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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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나무시선]

 선을 긋다.

그리고 공간이 생겼다.

 

 

 

 

공간이라는 건

어떻게 나누어질까

 

선이

지나갔을 뿐인데

 

너와 나 사이에

 

공간이 하나가

생겨버렸다.

 

 

선이

머물렀을 뿐인데

 

우리들의

 

공간이 생겼다.

 

 

 

그래 공간은 그렇다.

 

 

우리가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곳이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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