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유재석 명언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내가 뱉은 말은 내가 가장 먼저 듣는다. 

그만큼 나를 다스리고 지배하는 것은 나 자체일 것이다. 



며칠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냥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었겠지만, 


다이어트 일기를 쓰기로 작정했다. 


내가 결심한 것을 책임지고 이뤄내리라! 라는 마음가짐에서부터 시작됐다. 



속으로만 감추고 있었더라면,

무엇을 먹었는지, 무엇을 먹어갈것인지

어떤 운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지도, 

반성하지도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러한 목표가 있으니, 꼭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주변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인간은 집단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지키고싶은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주변에 공유하고,

목표를 향해 조금씩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가보자!



당신의 인생에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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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체 게바라 명언

 

침묵은 다른 방식으로 펼친 주장이다.

 

 

위기 상황에 직면하거나,

누군가를 꾸짖는 상황이 오면 반드시 나오는 구절이 있다.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

 

이말은, 섣불리 판단하여 일을 그르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다.

 

침묵처럼 암묵적이고 고요한 단어는 없는 것 같다.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도무지 가늠이 안가기 때문에 더욱더 고민하고 초조해질 수 밖에 없다.

 

 

사건이 하나 터지고, 분노를 참지 못해 그것에 연연하며 글을 써내려 가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의 의식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훤하게 보인다.

 

 

그렇게 분노로 sns를 도배할 시간에,

당사자들이 어떤 심정일지 그것부터 헤아리는게 우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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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데헷 2017.03.06 03:12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 겪어봐야 자신이 틀린걸 아는것 아닌가요? 전 경험이 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요. 그말의 의도는 좋으나 표현방식이참.....

    • addr | edit/del 지후트리 GHOOTREE 2017.03.10 14:13 신고

      ㅎㅎ 저도 경험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이 명언 이외에도 경험이라는 단어를 많이 언급한터라,
      단순히 명언에 대한 직관적인 것들을 적은 것뿐이에요~



[지후트리작업실]

[색연필 일러스트] J.D + GHOOTREE 






[ 작업실 Talk :: 지후트리의 생각. ]


몇개월 사이에, 색연필 일러스트에 심취해 있다. 

도구마다 각각의 매력을 파헤쳐 보는 것도 어느 정도 미술 공부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재활용품아티스트 답게, 역시나 종이는 이면지를 활용했다. 


종이 하나를 생산해 내는데, 많은 나무가 소모되고 있고, 무분별한 쓰레기의 처리 또한 심각한 문제니까.

나 하나라도 실천해야 그 많은 사람들이 벌려 놓은 일이 조금이라도 탕감되지 않겠던가.


주위를 둘러서 찾다보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눠 줄 사랑과 행복이 그곳에 있다.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모든건 생활용품이 될 수 있다.




[ 그림 작업 의도 ] 



군인에게 가장 좋은 선물 중에 하나는 뭐다 ? 편지. [ 딩동댕 ]


쟝드메이드 장석원씨가 군대를 간지 어언 2달 반 정도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그에게 편지를 꾸깃꾸깃 보내려 한다. 


훈련소 들어가기전에, 사진을 챙겨간다는게, 챙기지 못하여, 

나에게 사진을 작게나마 보내달라고 했던 것이 오히려 머리를 번쩍이게 만들었다.


그냥 사진은 보면 그만이지만, 

사진을 닮은 그림을 희회화 시켜서 보내주면 좋을 것이라 판단.


이면지를 찾아 우리 얼굴의 선들을 유심이 살핀 뒤 미친듯이 그리기 시작했다.


결과물은 만족했다. 


작년에 캐리커쳐를 배웠던 것이 이렇게 유용하게 작용할 줄은 몰랐다.


편지의 크나큰 장점인 ' 일방 통행 ' 을 빌미로 굉장히 많은 약올리는 글귀를 적어 내려갔다.

아마 생각하건데, 작은거인 워니는, 편지 봉투에 내 이름이 있는 순간부터 이미 입가에 미소가 있을 것 같다.


이제 너 답장 오는거 보고 내가 더 빡세게 써줄지 안써줄지 고민 좀 해보마.



내일이면 강원도로 몸을 옮겨 가겠구나 편지여. 잘가.




모쪼록 곰신 여러분들도 

이런 재밌는 편지 써서 보내주면 

남친군인님이 좋아하실듯.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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