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오스카 와일드 명언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평생 지속되는 로맨스이다. 




인간은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존재이다.

그말은 관심을 받고싶다는 말과도 같은 말인 듯 하다. 


왜 관심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할까? 



행복하기 위해서.



누구든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것이 물질적인 행복일 수 있고, 

정신적인 행복일 수 있다. 


(물질적인 행복이 정신적인 행복이 될수도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어쨌든 스스로에게 맞는 기준의 행복이 있다면 그것 또한 

나름의 행복이 아니겠는가. 



행복하기 위해선 자신을 사랑해보자.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있음이 느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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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 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 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감수성이 풍부했던 중학생 시절, 

이 노래를 들으며 좋아하는 남학생을 많이 생각 하곤 했다. 



[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  이라는 말을 수없이도 따라 불런 던 것 같다. 



누군가의 한장의 추억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대체 될 수 없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흔히들 남녀사이에 월별로 14일이 되면, 선물을 주고 받는 관례(?) 같은게 있는 것 같은데, 

( 오늘이 화이트 데이라서 이런 말을 써보는 거다. )


사실 그런 관례보다, 


당신의 사람에게  스스로가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당신의 그녀(그)가 어떤 존재인지,


평소에 의미를 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14일이 되어서 선물을 받지 못해, 

당신의 그녀(그)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든다면,

너무나도 슬플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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