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그림]소리/2017/지후트리




소리/2017/지후트리


어렸을적부터

유난히도


후각,시각,청각에 예민하고 민감했다.


그 사람이 고유로 가진 냄새를 기억하고,

아름다운 색은 눈으로 기억하고,

효과음이나, 음악 장비의 정확한 명칭은 소리의 변화를 기억한다.


내가 귀 기울이는 감각들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실체가 없기 때문에

실체화를 시키는 작업을 한ㄷ.

그래서인지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고,

묘사하고, 창조해내는걸 무진장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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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트리 캘라그라피]

 파블로 피카소 명언


창조성의 최고의 적은 ' 상식적 ' 감각이다.




상식적 감각을 탈피하고 

큐비즘을 창시해낸 피카소다운 명언이다. 


틀을 깬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관습, 규범과 멀어졌을때, 사람들은 의문을 가지고 지켜본다. 

그것은 단순한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내가 그것이 되었을때, 입장바꿔 생각해보다가 

입하게 된다. 


심리적인 부분이 우리 인생 전반을 지배하기때문에,

예술을 하는 모든 작가들의 행동들이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들은 

독특하고 이상하고 사회와 분리된 사람이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 녹여져 있는 하나의 사람에 불과하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을 자신의 방법으로 색깔로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땅의 모든 예술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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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후트리 캘라그라피 ] 

에브라함 링컹 명언


 나는 계속 배우면서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 배움 ' 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스토리를 얻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배운다는 것에 빠져든 것은 그때부터 였던 것 같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날 기회가 얼마나 될까 ?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니,


그들의 배움의 현장에 내가 뛰어들면 되겠구나 싶었다. 


배우는 순간만큼은 애제자가 되어서, 

서로 스토리를 공유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전라도 광양에서 서울로 올라와,

경기권/인천/충청도/부산/광주/대전 


방방곡곡을 다니며, 그들을 쫓아다녔다. 

 어떤 스토리를 가진 사람인지 궁금하니까. 



재밌게도, 꾸준히 간절히 노력한 결과,

100%로 그들과 조우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었다.

기간이 조금 걸린다 할지라도, 꾸준히 기다렸다.


그들과 스토리를 공유할 날을 기다리면서.



언젠가 나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을 나는 믿는다.


전제조건은 " 꾸준한 노력 "이다.



오늘은 어떤 사람의 스토리를 들어볼까! 


생각만해도 신난다.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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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여을컴퍼니 2014.03.28 11:01 신고

    훌룽한 명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