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라그라피]

 셰익스피어 명언 


힘들 때 우는건 삼류다.

힘들 때 참는건 이류다.

힘들 때 웃는건 일류다. 




내가 견뎌온 과거를 돌아보면, 웃음이 난다. 


별 것도 아닌 일에, 기뻐하고 울고 슬퍼하고 즐거워 했다. 


힘이 들어도 나는 많이 울지 않았다.

이만한 일에 우는 것은 왠지 비겁해 보였기 때문이다. 


우는 것을 참는 습관이 생겼다.


 힘들다고 웃어 넘겨버리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잘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면 웃곤 했는데. 


요즘들어, 웃는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잇몸을 드러내고 더 활짝 웃어보고 싶다. 


박지후 너님 화이팅.!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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