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심장의 온난화(김우빈ver.)

 

 

 

 

S사의 드라마에 출연 중인 김우빈.

극중 영도는 까칠함의 대명사인데, 그런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필체다.

 

누군가를 괴롭히는 것 역시 관심 받기 위한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상처 하나는 누구나 다 안고 살아가지만, 그의 상처의 깊이는 너무나도 깊다.

 

 

극중 캐릭터의 몰입도 덕분인지, 김우빈의 연기가 더욱 빛나는 것 같다.

 

화이팅 하셔요.

 

 

△▲ghoo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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