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트리 캘리그라피] 칸트 명언

 의심할 나위 없는 

순수한 환희의 하나는

노동 후의 휴식이다.



일하고자 하는 자의 땀방울은

기쁨에 흐르는 눈물과도 같다.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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