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뮤지컬페스티벌][예그린앙코르]

 

 

한국 뮤지컬시장을 이끌 창작뮤지컬 콘텐츠 발굴의 무대 '예그린앙코르'

제3회 '예그린앙코르'의 주인공은 ?

 

더욱 치열하고 막강해진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명동 로망스>, <웨딩플레이어>, <난쟁이들>

뮤지컬 관계자들의 이목 초집중!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자 창작뮤지컬 발굴 및 지원을 위하여 마련된 ‘예그린앙코르’ 본선 진출작이 선정 되었어요!!

 

‘예그린앙코르’는 경쟁력 있는 창작뮤지컬을 발굴, 프로듀서 매칭, 제작지원까지 새로운 창작뮤지컬의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돕는 동시에 창작뮤지컬 제작환경 개선 및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는데요.

 

지난 2012년 ‘예그린앙코르’에서 각 최우수작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여신님이 보고 계셔>, <날아라, 박씨!>와 2013년 예그린앙코르 각 최우수작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라스트로얄패밀리>, <주그리 우스리>는 극장대관과 공연 제작비를 지원받아 모두 성공적으로 초연을 마쳤으며 단계별 창작지원 사업을 거쳐 공연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대표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2012년 예그린앙코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2013년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초연되었고, 총 63회차 공연 중 90% 이상의 회차가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현재 연강홀에서 공연을 업그레이드하여 여전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 가을 일본 뮤지컬 시장에까지 진출하여 창작뮤지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해요 :-]

 

올해에는 어떤 작품이 ‘예그린앙코르’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그 돌풍을 이어갈지 뮤지컬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지원 대상 및 지원 규모가 확대되어 어느 때보다 본선 진출작들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기존의 ‘예그린앙코르’ 지원 기준은 창작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전년도까지 한차례 이상 워크숍 개발 단계(창작산실, Creative Minds, DIMF MUSICAL SEED)를 거친 검증된 콘텐츠 중 상업공연을 가지 못한 작품에 한정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의 범위가 넓어졌는다고 하는데요!

기존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지 않은 작품이더라도 제작사가 이미 매칭되어 개발 진행 중인 창작 작품, 원작이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각색되어 뮤지컬공연이 가능한 작품까지도 지원대상에 포함 되었습니다.

 

이에 올해 ‘예그린앙코르’는 더욱 치밀한 경합 속에서 까다로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작품이 선정되었구요!

그 영광의 본선 진출작으로는 <명동로망스>와 <난쟁이들>, <웨딩플레이어>가 최종 선정되었다구 해요 !!! 짝짝짝 !!

 

 

최종 선정된 세 작품 모두 신선한 소재와 형식으로 창작지원사업(2013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2013 CJ아지트 공간지원)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를 불러모았으며, 이미 뮤지컬 관계자를 비롯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들인데요!

 

여기서 잠깐 '예그린앙코르' 본선진출작들 한번 구경하고 가보실까요^^

 

 

 

 

 

 

 

<명동 로망스> 

 

타입슬립(Time Slip)이라는 소재를 통해 만화가를 꿈꾸는 평범한 남자가 1955년 명동으로 가 화가 이중섭, 작가 전혜린, 시인 박인환 등을 만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남들처럼 살기 위해 매일 마음을 접고 현실과 타협하며 적당히 현명하게 살고 있다고 자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요.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명동 로망스>를 통해 타입슬립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

 

 

 

<웨딩플레이어> 

 

어릴 적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여자 지원의 잊혀 졌던 꿈, 사랑 그리고 이별이야기를 담은 모노음악극으로, 이 시대 여성들의 꿈과 현실,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들을 소극장 뮤지컬로 탄생시킨 작품이에요. 극 중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클래식 명곡들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마치 독주회를 연상시키는 피아노 라이브 연주 역시 기대해볼만해요! 독백체는 스스와의 대화를 끊임없이 시도하는 것 같아서 자신의 옛 과오를 돌아보게끔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나라면 어땠을까' 하며 상상을 해보는 시간 가져 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난쟁이들>

 

동화나라의 평범한 난쟁이인 찰리가 왕자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에요. 신데렐라 콤플렉스가 단지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남성에게도 해당될 수 있음을 경쾌하게 풀어내는 독특한 설정을 보여준답니다!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있는 신데렐라적인 욕망을 엿볼 수 있을 난쟁이들 구경오세요^^!

 

 

본선진출작 <명동 로망스>, <웨딩플레이어>, <난쟁이들> 만나보셨는데요!

참신하고 독특한 설정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것 같죠!?

 

‘예그린앙코르’는 본선 진출작에 쇼케이스 제작비 6백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기간 동안 쇼케이스 경연을 통하여 최종 한 작품을 선정, 제작비(문화예술진흥기금 1억 원)와 충무아트홀 극장 대관 및 장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특히, 올해부터 ‘예그린앙코르’는 최종 선정작의 프로덕션이 원할 경우 충무아트홀이 공동제작사로 힘을 더한다고 합니다!

이는 새로운 창작뮤지컬 콘텐츠의 발굴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프로덕션 운영을 통해 장기간 상업공연화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예그린앙코르’만의 차별화된 제작지원시스템이라고 해요!!

 

 

이런 어마어마한 작품들의 쇼케이스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순 없겠쬬!?

 

예그린앙코르 쇼케이스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7월 25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뮤지컬페스티벌’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mf2012)를 통하여 티켓 신청이 가능하고,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됩니다!!!

알람 맞춰두시고 10시에 신청하셔요 ♥

 

 

 

Posted by 지후트리 GHOOTR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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